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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터를 처음 키운다면 꼭 알아야 할 기본 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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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터는 특유의 동글동글한 외모와
귀여운 행동으로 반려동물로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햄스터는 설치류에 속하는 동물로
그 특성이 사람, 강아지 등과 매우 다르고,
햄스터의 종에 따라서도 각각의 특성이 달라
입양 전 고려해야 할 사항이 몇 있습니다.

우선 햄스터는 종에 따라 털의 길이,
성체의 체중, 수명, 생활 방식에 차이가 있습니다.
성체의 체중은 30g~500g까지 다양하며
수명도 1년~3년으로 종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있습니다.

햄스터를 입양하게 되면 안락한 보금자리를 마련해 주어야 합니다.
햄스터는 대부분 야행성으로 밤 사이 움직임이 많습니다.
그리고 계속 도망가려는 습성, 굴을 파고 사는 습성 등이 있으므로
이를 고려하여 집은 갉아도 닳지 않는 소재로 만들어진,
쉽게 열리지 않는 지붕이 있는 것이 좋습니다

집 내부에는 두꺼운 베딩(깔짚, 이불, 종이..),
들어가서 쉬기 적당한 둥지,
밤새 긴 거리를 이동하는 특성을 고려하여
충분히 운동할 수 있는 쳇바퀴, 장난감 등을
놓아주어야 햄스터가 스트레스 없이 생활할 수 있습니다.

일부 종을 제외하면 대부분 매우 개인적인 성향을 보이므로 여러 마리를 키우고자 할 때에는 신중히 결정해야 합니다.

햄스터는 잡식성 동물이며 먹이로는 과일, 채소, 씨앗, 곤충 등을 먹습니다.
음식을 비축해 두는 습성이 있어
볼 주머니에 음식을 가득 넣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앞니가 다 자란 상태로 태어나며
생후 약 7~10일 이후면 단단한 음식을 먹을 수 있습니다.
음식을 저장하는 습성, 식분(변을 먹는 것)행동 등이 있으므로
집은 정기적으로 청소해 주어야 합니다.

햄스터는 뼈가 약하고 온도 변화에 민감하며
10도 이하의 온도에서 동면에 들어가는 경우가 있으므로
계절에 상관없이 일정한 온도를 유지해 주는 것이 주요합니다.

핸들링을 할 때에는 달걀을 쥐듯이
손을 동그랗게 말아 살짝 쥐어야 다치지 않습니다.

시각이 나쁘고 후각에 의존하여 생활하기 때문에
놀라면 갑작스럽게 무는 경우도 있으니
평소 핸들링에 주의해야 합니다.

햄스터에 대해 더 궁금한 내용이 있다면
펫닥에 상담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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