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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아플 때 보내는 신호

이런 신호를 보낸다면 병원에 데려가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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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펫닥이에요.

혹시 강아지가 갑자기 깨갱거리거나 갑자기 간식이나 사료를 줘도 입에 대지 않던 적 있으신가요?


강아지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고 질문을 주시는 경우가 많은데요. 지금부터 펫닥이 알려드릴께요!

조금만 아파도 바로 얘기할 수 있는 사람과 달리 말을 할 수 없어 질병을 판단하기 힘든 반려동물. 그래서 질병 초기에 알아채지 못하는 경우가 많고 치료시기를 놓친 후 병원에 오는 경우도 허다한데요.

대부분의 질환은 초기에 발견할수록 치료도 간단해지고 결과도 훨씬 좋아질 수 있어요. 따라서 질병은 '보호자가 얼마나 빨리 알아차리고 병원에 데려가는지'에 따라 치료 방법, 기간, 병원비, 치료 결과가 달라질 수 있어요.


특히 그 중에서도 '디스크 질환'은 초기에 발견할수록 약물이나 침 치료만으로도 결과가 좋아져요. 하지만 늦게 발견할 경우 심한 마비가 올 수 있어요.


그렇다면 지금부터 반려견이 아플 때 보내는 신호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1. 잘 먹지 않는다.


어딘가 불편함을 느낄 경우 동물들은 먹는 양이 줄어요. 평소 잘 먹던 사료나 간식을 입에 대지도 않는다면 어딘가 아픈 건 아닌지 의심해 봐야 해요.

2. 웅크리고 움직이지 않는다.


속이 거북하고 불편할 때 심리적으로 불안하고 불편할 때도 잘 움직이려 하지 않아요. 활발하게 잘 놀던 아이가 갑자기 구석이나 눈에 띄지 않는 곳을 찾아 웅크리고만 있다면 다른 문제가 있는 게 아닌지 확인해주세요.

3. 이유 없이 깨갱거리며 비명을 지른다.


건드리지도 않았는데 갑자기 깨갱거리며 비명을 지르는 경우를 보셨나요? 보통은 두 가지로 볼 수 있는데요. 척추, 디스크, 관절 쪽의 통증이 있을 때 몸이 아프다는 신호를 이런 방식으로 강하게 보내요. 두 번째로는 학대나 반복적인 폭행을 당한 기억이 있을 경우 아픈 곳이 없어도 이런 행동을 보이는 경우가 있어요.

위의 1, 2, 3의 행동이 시간이 지나도 나이지지 않는다면 문제가 있을 수 있으므로 병원에서 검진받는 것을 권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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