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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많이 마신다면 의심해봐야 할 질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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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펫닥이에요.
오늘의 주제를 바로 물을 갑자기 많이 먹거나  소변량이 확 늘었을 경우 의심해 볼 수 있는 질병에 대해 알려드리려 해요!

반려견이 갑자기 평소보다 물을 엄청 많이 먹거나 소변량이 급작스럽게 늘었다면


신장질환, 간질환, 호르몬 질환(당뇨, 갑상선, 부산피질 호르몬) 전해질 불균형, 자궁축농증 등의 질병을 의심해 볼 수 있어요.


여기서 갑자기 늘었다는 기준은 2배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위의 표는 상황에 따라 조금 달라질 수는 있으나 가장 기본적인 수분의 최소 필요량이에요. 강아지의 일일 소변량은 정상의 경우 하루 40~60ml/kg 이에요.


따라서 음수량, 소변량이 갑자기 늘었다면 질환일 경우가 높아요. 일반적으로 다음보다 다뇨가 완치가 힘들고 평생 관리가 필요한 질환들이 많아요. 그중 대표적인 예로 당뇨가 있어요.

혈액 속에 포함된 당분의 농도가 높을 경우 췌장에서 인슐린이 분비도요. 이때 인슐린의 양이 부족하거나 제대로 반응을 하지 못하는 것을 '당뇨'라고 해요.

당뇨는 비만견, 노령견에서 많이 나타나는 생각보다 흔한 질병이에요.

밥을 먹어도 체중이 빠진다.

물을 많이 마시고 소변을 많이 본다.

당뇨성 백내장이 오기도 한다.

컨디션 저하, 구토 등의 소화기 증상이 있다.

1. 소변 검사, 혈당 곡선 검사를 통해 요비중, 당뇨 여부 평가

2. 기본 혈액검사 및 방사선, 초음파 검사로 신장, 간 등 기증 및 구조 평가

3. 필요시 호르몬 검사, 뇨단백 검사 등의 추가 검사 실시


보통은 이런 단계로 검사를 진행하고 대략 반나절~하루 정도 소요돼요. 시간이나 증상에 따라 입원 후 검사하는 경우도 있어요.

1. 식사시간, 식사량, 인슐린 투여량을 엄격히 지켜주세요

2. 체중 조절 및 규칙적인 운동 같은 생활 개선이 필요해요.


위의 내용은 반드시 관리를 해야 하는 부분이에요. 만약 관리가 되지 않을 경우 만성 췌장염, 신장병증, 신경병증, 방뇨병성 등 각종 합병증이 유발되며 고혈당이나 저혈당 유발로 생명이 위험해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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