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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라면 꼭 알아야 할 고양이 눈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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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펫닥이에요.

가만히 우주같이 예쁜 냥이의 반짝이를 눈을 보고 있자면 행복하고 평온해지곤 하는데요. 자칫 잘못하면 각종 안구 질환으로 예쁜 눈을 보지 못할 수 도 있어요!

그렇다면 지금 바로 안구 질환의 종류와 증상에 대해 알아보도록 해요!


1. 결막염


고양이의 눈꺼풀을 살짝 뒤집었을 때 빨갛게 부은 결막이 보이거나 눈곱, 눈물, 눈을 잘 뜨지 못하는 증상을 보인다면 결막염을 의심해 볼 수 있어요.


상부 호흡기 감염, 세균 감염, 알레르기, 이물질이 원인이며 심할 경우 결막 부종, 각막 궤양, 각막 천공으로도 이어질 수 있어 빠르게 대처해야 하는 질병이에요.

2. 각막염


눈에 보이는 부분인 각막이 혼탁해지는 모양으로 보이는 질병이에요. 결막염과 마찬가지로 눈을 못 뜨거나 눈곱이 생기고 눈물을 흘리는 증상을 보여요. 


통증이 있기 때문에 빠른 조치가 필요한 질병이며, 결막염과 같이 대응할 경우 각막 천공으로 이어질 수 있어 올바른 진단 후에 치료가 이루어져야 하는 질병이에요.

3. 각막궤양


정상적인 각막은 매끄럽고 평평한데 반해, 궤양이 있는 각막은 울퉁불퉁하거나 움푹 들어간 모양으로 보일 수 있어요. 외상이나 세균 등의 원인으로 발생하며 목욕을 시키다가도 생길 수 있는 질병에요.

4. 눈물흘림증


눈물은 안 나와도 문제지만 많이 나와서 흘러내리는 것도 문제가 될 수 있어요. 


눈물 흘림증은 눈물의 과도한 생산과 비루관의 막힘이 원인일 수 있으나 다른 원인 파악도 필요해요. 어린 냥이의 경우에는 상부 호흡기 감염, 비루관이 원인인 경우도 있어요.

그렇다면 집에 미리 갖춰놔야 할 안과 용품을 알려드릴게요. 먼저,  생리 식염수와 멸균 솜이에요.

식염수와 멸균 솜으로 가볍게 분비물을 닦아주는 게 좋아요. 식염수에는 방부제가 없으므로 뜯은지 오래됐거나 오염된 생리 식염수라면 절대 사용하면 안 돼요.

두 번째로는 흔히 넥 카라라고 말하는 엘리자베스 칼라를 구비해놓는 게 좋아요. 눈에 이상이 생겨 바로 동물병원에 갈 수 없다면 긁지 않도록 대비를 해야 해요.

주의사항!

처방 없이 구매한 안약은 안구 질환을 더 심하게 만들 수 있어요. 증상만 가지고 안약을 구매하거나 사용은 금물!

또한 처방받은 안약은 냉장보관 여부를 떠나 개봉 후 한 달 이상 지났다면 오염되었을 가능성이 높으므로 절대 사용을 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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