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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기업에 관심이 있다면? 알짜 정보를 얻는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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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기업에 취업하려는 구직자가 늘고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수평적인 근무 시스템과 복지, 유연한 근무시간, 연봉 등 여러가지 이유로 선택하는데요. 국내 기업의 공채와 마찬가지로 외국계 기업 역시 탄탄한정보가 있어야 채용의 기회를 얻기 쉽습니다. 포털 사이트의 검색만으로는 알기 어려운 외국계 기업의 알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꿀팁을 전해드립니다. 

두리번

# 기업 순위보다 직무 위주로 알아보자 

외국계 기업은 대부분 전 세계적으로 영향력을 행사하는 글로벌 기업입니다. 때문에 단순한 기업 순위로는 자신이 가고자 하는 기업이라는 것을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기업들이 속해 있는 업종이 다르기 때문에 순위라는 하나의 잣대에만 의지하면 안되겠죠. 만약 외국계 기업의 순위가 궁금하다면 ‘포춘’이나 ‘CNNFN’에서 ‘업종 내 순위’ 자료를 활용하면 도움이 됩니다.



기업 자체의 순위도나 인지도에 따라 가고자 하는 곳을 고르는 것보다 자신에게 맞는 직무 위주로 선택해야 합니다. 외국계 기업은 국내 기업이 공개채용하는 것과 달리 직무별 수시채용을 할 때가 많습니다. 가고자 하는 직무가 정해졌다면, 여러 회사를 후보에 두고 수시로 문을 두드려야 합니다. 헤드헌터를 통해 경력직을 채용하기도 하니 참고하면 좋겠죠. 

# 실질적인 정보는 ‘전자공시시스템’을 이용하자 

외국계 기업은 국내의 구직 사이트나 포털 사이트의 검색만으로 정보를 얻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외국계 기업이야 말로 ‘정보력’이 입사 필살기로 작용하기 때문에 반드시 정보를 얻어야 하는데요. 이때 전자공시시스템(DART)를 활용하면 도움이 됩니다. 기업 구조와 로비 활동 내용까지 상세한 정보들을 사이트 이용자들이 간편하게 열람할 수 있습니다.



회사의 매출 규모, 안정성, 영업이익, 유동성 비율 등을 꼼꼼히 살펴보면 기업의 현재 상황과 성장 가능성 등을 가늠할 수 있기 때문에 실질적인 도움이 됩니다. 다만 유한회사의 경우 정보를 얻을 수 없기 때문에 알아보고자 하는 외국계 기업이 상장기업인지 유한회사인지 알아보는 것이 우선시되어야 합니다. 

# 외국계 기업 정보 사이트를 즐겨찾기 해두자 

외국계 기업들의 정보를 한 곳에서 확인할 수 있는 ‘피플앤잡(peoplenjob.com)’,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korea.org)’, ‘유럽연합상공회의소(eucck.org) 등을 즐겨찾기 해두고 수시로 기업 채용 상황을 체크해야 합니다. 미국의 경제잡지 ‘포춘(fortune.com)’에서도 글로벌 대기업들의 정보를 열람할 수 있습니다.



CNNFN(cnnfn.com)에서는 미국 기업의 경제 정보를 확인하기 좋습니다. 주식시장, 경제자산, 합병이나인수, 분리 등의 기업 상황을 바로 체크할 수 있습니다. 글래스도어(glassdoor.com)는 기업의 면적 난이도, 근무 환경의 만족도, 구직자 인터뷰들이 생생하게 나와 있어서 실질적인 도움이 됩니다. 면접 후기와 대략적인 연봉 수준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외국계 기업 채용 박람회에 참가하자 

외국계 기업 중에서 우리나라에 지사가 있는 경우 매해 채용 박람회에서 채용을 진행합니다. 인사 담당자를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 해당 기업의 정보를 현직자들에게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에 외국계 회사에 지원하고자 하는 구직자들은 박람회가 열리는 시기만 기다릴 정도인데요. 박람회 전에 인터뷰를 미리 준비해 가면 큰 도움이 됩니다.



외국계 기업 채용 박람회에서는 각 기업의 인사담당자들이 결원이 생긴 팀에 지원한 이력서를 검토하고, 면담했던 인원 중에서 수시 채용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박람회에서 면담이 이뤄졌다면 서류를 검토하지 않고 바로 면접 기회가 주어질 수 있기 때문에 기회를 놓치지 않고 적극적인 구직활동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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