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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들이 롤 모델로 삼는 중년 패션피플 5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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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에 이런 옷을 입어도 되나?'


한 살 한 살 나이가 들수록

옷장 앞에서 이런 고민을

하고 계시진 않나요?


출처현대백화점 '시니어 패셔니스타' 콘테스트

그런 당신을 위해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것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중년 패션 피플들★

을 소개합니다!



1
밀라논나

밀라논나(장명숙)
1952년생
패션 디자이너

밀라노 최초의 한국인 유학생으로

패션을 전공한 밀라논나


'살바토레 페레가모', '막스마라' 등

이탈리아의 명품 브랜드를

한국에 들여온 인물로도 유명한데요.


70을 바라보는 나이에도

여전히 멋스러운 코디를 보여주고 있어

젊은 여성들의 워너비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2
여용기

여용기
1953년생
재단사

부산 남포동의

'닉 우스터'라 불리는 재단사 여용기


패션 잡지에 나오는 옷을

직접 만들어 입을 만큼

뛰어난 손재주를 겸비하고 있는데요.


그는 중년들에게 필요한 패션 전략으로

'겁내지 말고 줄여 입는 것'

을 추천했다고 합니다.


3
박막례

박막례
1947년생
유튜버

130만 대형 유튜버 박막례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미국 패션잡지 '보그'에 소개될 정도로

뛰어난 패션 센스를 자랑하는데요.


옷을 입을 때 중요한 것은

남을 따라 하지 않고

스스로를 위해 입는 자세라고 합니다.


4
김칠두

김칠두
1955년생
시니어 모델

60세가 넘는 나이로 데뷔해

왕성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모델 김칠두


 어릴 적부터 패션에 관심이 많았지만

생활고로 인해 꿈을 접고 살다가

딸의 권유로 모델 아카데미에

다니다가 데뷔를 했다고 해요.


그가 삶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는 '도전'이라고 합니다.


5
세탁소 부부

창완지(83세), 수쉬우어(84세)
대만 타이중시 세탁소 운영

70년간 세탁소를 지키고 있는

대만의 노부부


주인이 찾아가지 않아

세탁소에 '방치된 옷'들을

멋지게 소화해 큰 화제가 되었는데요.


부부는 한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나이가 장벽이 될 수 없다는 것을

모두에게 알리고 싶어요.

낡은 옷감도 트렌디하게 해석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중·노년의 나이에

자신의 개성을 한껏 살릴 줄 아는

패션 피플들을 알아보았는데요.


젊은이 못지않은 열정적인 모습이

그들을 더 빛나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야~야~야~ 내 나이가 어때서♪♬"


우리도

더 이상 나이에 구애받지 말고

자유롭게, 마음 가는 대로~

입어 보는 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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