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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올해도 열일한 아역 출신 배우 12

아니 이렇게 자랐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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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춰봐요

마냥 쪼꼬미일 줄 알았는데
벌써 이만큼 자랐다고?

어느덧 성인으로 성장한  아역 배우들! 
그 중에서도 올해도 열일한 배우들을 소개합니다!

지난 2003년 어린이 광고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한 유정이!

드라마 <일지매>, <동이>, <해를 품은 달> 등에서
아역으로 활약했지요.

또 많은 사랑을 받았던 2016년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 박보검과 함께 출연한
김유정은 첫 성인 역에 도전해 한층 더 성장한
연기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

어느덧 22살이 된 유정이.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편의점 샛별이>에서 한층 더 성숙해진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8살의 나이에 MBC <가시고기>를 통해 데뷔한 유승호!

영화 <집으로>, <마음이>등 어린 나이에 주연을 맡아
인상 깊은 연기를 펼쳤죠. 이후 드라마 <왕과 나>,
<태왕사신기>, <공부의 신>, <군주-가면의 주인>,
<복수가 돌아왔다>, <메모 리스트> 등 출연해
필모그래피를 쌓아 어느덧 데뷔 21년 차가 되었는데요.

올해 4월에 종영한 tvN 드라마 <메모 리스트>에서는
어엿한 형사 연기를 보여주었죠.
내년이면 29살이 되는 유승호! 다음 작품도 기대해봅니다!

지난 2005년 영화 <새드무비>로 데뷔한 여진구!
당시 9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연기를 선보여 많은 주목을 받았는데요.
이후 다수의 영화와 드라마에서 주인공의 아역을
도맡아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였죠.

<해를 품은 달>을 통해 연기력은 물론 스타성까지
인정받은 여진구는 tvN <감자별>, <왕이 된 남자>,
<호텔 델루나> 등 작품을 통해 멜로 연기를 펼치며
20대 대표 배우 중 한 명으로 성장했습니다.

올해 데뷔 15주년을 맞은 여진구! 최근에는 tvN 예능
프로그램 <바퀴 달린 집>을 통해 소탈한 모습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요. 오는 2021년 방송 예정인
JTBC 드라마 <괴물>에 출연을 확정 지으며 내년에도
열일 예정! (*´ ˘ `*)

우리에게는 지난 2009년 엄청난 인기를 끌었던 MBC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빵꾸똥꾸'를 외쳐대던
꼬마 아이로 익숙했던 아역 배우죠. ♡\(´▽ `) ノ♡

어느덧 22살이 된 진지희는 그동안 <해를 품은 달>,
<선암 여고 탐정단>, <백희가 돌아왔다>, <언니는 살아있다>, <쌈, 마이웨이>, <백일의 낭군님>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해 활발한 연기활동을 보여주었죠!

또 최근에는 인기리에 방영 중인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에 출연 중인데요. 극 중 강마리(심은경)의 외동딸이자
미래의 성악가를 꿈꾸는 '유제니' 역을 맡은 진지희가
앞으로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기대해봅니다.

배우 원빈과 호흡을 맞춘 영화 <아저씨>에서
강한 인상을 남겼던 이 꼬꼬마가 이렇게
폭풍 성장했습니다!!!!!

김새론은 아역 배우 데뷔 때부터 큰 관심을 받았는데요.
10년 전 영화 <아저씨>를 시작으로 <이웃사람>,
<도희야>, <동네 사람들>, 드라마 <마녀 보감>,
<연애 플레이리스트 시즌4> 등에 출연해 성인 연기자로
자연스럽게 자리매김했는데요.

최근에는 tvN 예능 <온앤오프>에 더 성숙한
모습으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1996년 SBS 드라마 <당신>으로 데뷔한 배우 정인선!

시청률 30% 이상을 기록한 SBS의 국민 시트콤 <순풍산부인과>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죠. 이후 2002년 <매직키드 마수리>와 2003년 MBC <대장금>등 쟁쟁한 작품들에 출연했는데요. 이후에도 <내 뒤에 테리우스>에서 열연해 MBC 연기대상 '여자 우수연기상'을 수상하기도!

어느덧 서른 살인 정인선은 올해 1월에 종영한 <싸이코패스 다이어리>에서도 열연하며 성인 연기자로서의 입지를
다졌는데요. 현재는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출연 중이며 얼마 전 웹툰 <85년생>을 원작으로 한 웹 드라마
<아직 낫서른> 주인공으로 캐스팅되었습니다.
한층 더 성장한 연기 기대해봐도 좋을 듯합니다.

4살 때 한 아이스크림 광고에 출연해 '아이스크림 소녀'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정다빈.

최근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인간 수업>에서
주변의 관심을 한 몸에 받는 일진 고등학생 '민희' 역으로
현실감 넘치는 연기로 변신에 성공했죠.

올해 21살인 정다빈은 여전히 큰 눈과 청순한
비주얼을 뽐내는 중! ~(˘▾˘~)(~˘▾˘)~

또 차기작으로 오는 17일 방영 예정인 JTBC
새 미니시리즈 <라이브온>을 통해 새로운 연기를 보여줄 예정이라고 하니 기대해보겠습니다!

이마를 치며 '맙소사~'를 외치던 꼬맹이 정배!
기억하시나요?

1998년 여섯 살의 어린 나이에 <순풍 산부인과>를 통해
데뷔한 '이태리'는 본명 '이민호'에서 개명 후 활동 중이지요!

올해 28살이 된 이태리는 그동안 <해를 품은 달>, <화정>, <뷰티 인사이드>, <어쩌다 발견한 하루> 등에 출연해
눈도장을 찍었는데요. 최근에는 tvN <구미호뎐>에
'이무기'역으로 출연해 압도적인 존재감을 뽐내고 있습니다.
앞으로 얼마나 소름 돋는 연기를 보여줄지 궁금하네요!

1998년 심은하, 이병헌 주연인 드라마 <백야 3.98>로
6살의 나이에 첫 데뷔한 박은빈.

이후 꾸준히 성장하며 아역에서 청소년, 성인 연기로
자신의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는데요. 올초에는 많은
사람들을 열광케 한 드라마 <스토브리그>를 시작으로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브람스를 좋아하세요?>까지
20대를 대표하는 배우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어느덧 올해 29살로 내년에 서른이 되는 박은빈!
내년에도 좋은 작품을 만날 수 있길 기대할게요!

지난 2005년 KBS2 드라마 <웨딩>으로 데뷔한 김보라!

이후 드라마 <소문난 칠공주>, <정글피쉬 2>,
<못난이 송편> 등에 출연했지요.

그간 다수의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하다 인생 작품을
만났는데요. 바로, 지난 2019년 종영한 <SKY캐슬>에서
'김혜나' 역으로 시청자들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습니다.
이후에도 올해 2월에 종영한 드라마 <터치>, 리얼 예능프로그램 <보라를 보라>, 유튜브 <보라다방> 등 출연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지난 2004년 MBC 드라마 <사랑한다 말해줘>로
당시 10살의 나이로 데뷔한 남지현은 <에덴의 동쪽>,
<선덕여왕>,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자이언트>
등 다수의 작품에서 주인공들의 어린 시절을 연기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죠!

어린 나이지만 성인 연기자 못지않은 안정된 연기력을
선보이며 이후 <가족끼리 왜 이래>, <쇼핑왕 루이> <수상한 파트너>, <백일의 낭군님>, <365:운명을 거스르는 1년>까지 대표작을 갱신하고 있습니다.

올해 26살인 배우 남지현! 내년에도
좋은 작품으로 만날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마지막으로 5세의 나이로 데뷔해 올해 연기 경력
24년을 맞은 배우 이세영입니다.

탄탄한 연기력은 물론 다양한 캐릭터를 안정적으로
소화한 이세영은 지난 2003년, MBC <대장금>, 영화
<여선생 VS 여제자>, <아홉 살 인생>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해 주연배우로서 존재감을 알렸는데요.

존재감을 각인시킨 작품은 2016년 방영된 주말 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이었죠. 배우 현우와 달달한 케미는 물론, 36.2%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요. 연기로도 호평을 이끌어내면서 성인 연기자로
완전히 자리매김했습니다.

이후에도 <왕이 된 남자>, <의사 요한>, <메모 리스트>,
그리고 최근 방영 시작한 <카이로스>에서 데뷔 후 처음으로 변신한 숏컷도 소화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는데요.
연기는 이미 입증되었으니 앞으로도 본방 사수할게요! (♡˙︶˙♡)

부탁해요

이미 연기력으로 인정받은 아역배우들이
앞으로 어떤 무궁무진한 작품으로 만날지 기대되는데요!
얼른 많은 작품에서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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