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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개막! 함께 보면 좋은 스포츠 그림

오픈갤러리 박형대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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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5일 어린이날 무관중으로 개막한 2020 KBO 리그! 코로나 19의 여파로 전 세계의 프로야구가 중단된 상태에서, 방역과 스포츠를 어떻게 공존시킬 것인가에 대해 국내는 물론 전 세계 야구팬들의 이목이 집중되었죠. 프로야구에 이어 8일에는 프로축구가 개막하기도 했는데요.

스포츠는 경기를 통해 관객이 경기를 통해 소통한다고 봐도 과언이 아닌데요. 그런 측면에서 보면, 경기장에 직접 가지 못한다는 사실은 무척 아쉽지만, TV 중계 권리를 확대하고 5G 인터넷을 활용하는 등 생생한 현장감을 전달하려는 노력 덕분에, 2020 KBO 시리즈는 여느 때와 같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하려는 정형대 작가는 스포츠 경기 중 감성의 전율이 극대화되는 순간을 포착해 캔버스에 담아냅니다. 예술 또한 작품을 통해 관객과 소통한다는 점에서, 스포츠와 비슷한 맥락이라고 말하는 정형대 작가. 생생한 현장감을 그대로 담아낸 작품을 통해 그 역동적이고 강한 에너지를 함께 느껴볼까요?


질문Q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답변A

1984년 부산 출생이며, 가장 좋아하고 가장 관심 있는 분야인 스포츠를 소재로 페인팅을 하고 있는 정형대라고 합니다.

질문Q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게 된 계기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답변A

유년시절의 장래희망은 운동선수였지만 진로를 스포츠용품디자이너로 바꾸게 되면서 디자인 과를 가려고 입시미술을 시작하였는데 의도치 않게 서양화과에 진학하게 되었고 뒤늦게 그림에 흥미를 느끼고 현재까지 하고 있습니다.

질문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답변A

작품마다 내용이 조금씩 다르지만 최근 작업들은 틀에 대한 회의감과 매스미디어의 불신으로 이분법적인 사고에서 벗어나 다양한 관점에서 보려고 노력합니다. '이중성'에 관한 것이 키워드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질문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답변A

졸업 작품인 《01'52"03》입니다. 졸업전시를 한달 앞두고 체육대회를 하다가 팔이 부러져 깁스를 하게 되었는데 완성하겠다는 그때의 열정을 항상 기억하려고 합니다.

질문Q

작업에 대한 영감은 어디에서 얻는지 궁금합니다.

답변A

현실의 이슈나 실제사건, 인물 또는 경험을 통해 영감을 받습니다.

질문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답변A

사람 일이라는 것이 한치 앞도 모르기 때문에 어떻게 변할지는 모르겠지만 현재는 스포츠아트라는 분야를 개척하고 싶습니다.

질문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답변A

저런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 있구나 정도… 사람들의 시선보다는 제 자신에게 떳떳한 삶을 사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질문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답변A

작업이 혼자 하는 것이라 그런지 취미활동은 대부분 사람들과 함께 하는 것들 입니다.현재는 매주 주말에 축구동호회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질문Q

작품 활동 외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답변A

좋아하는 일을 하며 여가생활을 즐기면서 사랑하는 사람들과 행복하게 사는 것입니다.


스포츠는 예로부터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웃음, 희망을 선사해왔습니다. 이번에 개막한 프로야구, 프로축구경기, 그리고 정형대 작가의 에너제틱한 작품을 보면서 긍정적인 에너지를 얻어 가시길 바랍니다.

스포츠의 생생한 현장감을 담은 정형대 작가의 더 많은 작품들을 감상하고 싶다면,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해보세요. 지금 오픈갤러리 홈페이지에서 그림렌탈·그림구매 서비스를 이용하시면 정형대 작가의 작품을 나만의 공간에서 직접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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