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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서울 분양, ‘관악 중앙하이츠 포레’ 특공 경쟁률 123.9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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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리브부동산(Liiv부동산)에 따르면 4월 둘째 주 전국 분양 물량은 7343가구(임대 제외, 오피스텔 포함)입니다. 지역별로 서울 319가구, 경기 1069가구, 대구 1780가구, 충남 3200가구 등인데요.


김포·안양·화성시 등 경기권 행복주택과 경상·전라·충청권 등에서 나오는 임대주택 등 임대물량도 9358가구가 공급됩니다.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료의 임대주택을 찾는 청년층이나 신혼부부라면 눈여겨볼 만합니다.

봄 성수기 맞은 분양시장

봄 성수기를 맞은 이번주 분양시장은 오랜만에 서울에서 신규 물량이 나옵니다.


서울 관악구 봉천동에 지어지는 ‘관악 중앙하이츠 포레’가 12일 1순위 청약을 시작합니다.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참여하는 첫 가로주택정비 사업으로, 동우개발이 시공을 맡았습니다.


전용면적 46∼79㎡ 총 82가구 규모로, 이 가운데 전용면적 46·63㎡ 34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입니다. 선시공 아파트로 분양 후 착공이 시작되는 일반분양 단지와 다르게 2022년 6월 빠른 입주가 가능합니다.


물량이 적어 지난 9일 특별공급 16가구 모집에 1938명이 신청해 평균 123.9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분양가는 전용 46㎡가 4억8630만∼5억3240만원, 63㎡가 6억5640만∼6억7710만원에 책정됐습니다. 주변 시세보다 5억이상 저렴한데다 투기과열지구에 분양되는 새 아파트지만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지 않은 단지여서 거주 의무 기간이 없고 등기 후 전매도 가능해 수요자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경기에서는 용인시 처인구 김량장동에서는 용인8구역을 재개발하는 ‘용인 드마크데시앙’이 13일 청약접수를 진행합니다. 전용 51∼84㎡, 총 1308가구 규모로 이 가운데 1069가구가 일반분양 몫입니다.


용인경전철 에버라인 운동장·송담대역이 가깝고, 단지 인근에 용인초·용인중·태성중·태성고가 있습니다.


같은 날 대구에서는 수성구 두산동에서 '호반써밋 수성'이 청약접수를 받습니다. 총 469가구 규모로 전용 42~172㎡ 아파트 301가구, 전용 79㎡ 168실 오피스텔로 구성된 단지입니다.


도시철도 3호선 황금역을 이용할 수 있으며, 단지 주변으로 들안길초교를 비롯해 경신고·경북고·대륜고·정화여고·대구과학고 등이 있습니다.


이번주 문을 여는 견본주택은 경북 포항시 흥해읍 '한화포레나 포항', 충북 증평군 증평읍 ‘송산지구 칸타빌’ 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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