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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보다 싸다! 수도권에 500만원대 거래된 아파트가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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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사다난했던 2020년 한해를 마무리하면서 리브부동산TV가 연말특집으로 ‘2020 부동산 랭킹쇼’를 준비했습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바탕으로 올 한해(1월~11월 실거래 기준) 전국에서 거래된 최고가 아파트와 최저가 아파트를 순위를 알아봤는데요.


지난 영상에서는 올해 최고가 거래 아파트를 소개해 드렸습니다. 오늘은 그 두 번째 순서로 최저가 거래 아파트를 영상으로 담아왔습니다.

올해 가장 저렴하게 거래된 아파트를 살펴보기에 앞서 한 가지 당부드릴 말씀이 있는데요. 1편에서 살펴본 최고가 거래 아파트의 경우 면적이 넓은 펜트하우스급 고급 아파트가 대부분이었습니다.


반면 최저가 거래 아파트의 경우 면적이 좁은 원룸 수준의 초소형 아파트였는데요. 지역이나 규모, 면적 등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거래금액만 확인한 결과라는 점을 감안해주시길 바랍니다.

자, 그럼 지금부터 시작해볼까요?


가격 보고 깜짝 놀라지 마세요!

500만원대에 거래된 아파트가 있다?

먼저 올해 거래된 아파트 중에서 가장 낮은 가격으로 거래된 아파트는 전남 고흥군 도화면에 위치한 ‘뉴코아’ 입니다. 이 아파트 전용면적 22.68㎡가 올 3월 515만원에 거래됐는데요.


총 80가구 규모의 나홀로 아파트인데 올해 이 아파트에서 총 33건의 매매거래가 이뤄졌습니다. 그 중 가장 비싼 거래가격이 890만원으로 거래 금액이 모두 1000만원을 넘지 못했습니다.

다음 2위는 어디일까요?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에 있는 ‘남창’ 아파트인데요. 지난 2월 이 아파트 전용 59.13㎡가 562만원에 거래됐습니다.

수도권, 그것도 경기도 수원의 20평대 아파트 가격이 562만원이라는 게 좀처럼 믿기지가 않는데요.


현재 이 아파트는 재건축 중으로 철거가 된 상태입니다. 올해만 10건의 거래가 있었는데 5월에 거래된 전용 51.75㎡와 52.64㎡는 각각 4억2055만원, 3억4745만원에 거래됐습니다.


3~4억원대 실거래된 아파트가 562만원에 거래됐다는 것은 명의변경 목적이나 이상 거래 중 하나로 추측해 볼 수 있겠습니다.


그렇다면 500만원대에 살 수 있는 아파트가 또 있을까요?


대한민국에서 가장 싼 아파트 3~5위는 얼마에 거래 됐을까요?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리브부동산TV 연말특집 ‘2020 부동산 랭킹쇼’ 2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럼 신축년 새해에 다시 뵙겠습니다. 지금까지 리브부동산TV였습니다!


↓↓ 2020 부동산 랭킹쇼 영상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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