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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저렴한데 개발호재까지 갖춘 ‘가성비 갑’ 뉴타운 To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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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린이(부동산+어린이)이게는 어렵게만 느껴지는 재개발 투자!


무엇부터 시작하면 좋을지, 꼭 알아야 할 사항은 무엇인지, 가성비 갖춘 재개발 지역은 어디인지… KB국민은행 리브부동산(Liiv부동산)이 재개발 전문가 김제경 투미컨설팅 소장을 만나 재개발 투자 꿀팁을 영상으로 담아왔습니다.


그 두 번째 순서는 ‘가성비 갑 뉴타운 Top3’인데요. 뉴타운 완성이 얼마 남지 않았고 가격도 상대적으로 저렴한 지역을 김제경 소장이 리브부동산TV에서 소개해 드립니다.

우선 재개발 사업을 잘 모르는 부린이라면 재개발 매물을 고를 때 반드시 살펴야 할 것이 있습니다. 바로 ‘관리처분인가’를 받았는지 여부인데요.


김 소장은 “관리처분인가 이후 단계의 재개발 입주권의 경우 재개발 사업에서 ‘8부 능선’은 넘은 것으로 볼 수 있다”고 조언합니다.

하지만 관리처분인가를 받은 지역이 행정적인 문제는 적을 수 있지만 사업 단계가 진행된 만큼 가격대가 높게 형성돼 소액으로 접근하기가 힘든 것이 현실인데요.


서울 뉴타운 중에서 관리처분인가를 받은 대표적인 곳은 동작구 흑석동 ‘흑석뉴타운’ 입니다. 투자금액이 12억~13억원대에 달해 재개발 투자 입문자에게 부담스러운 가격일 수밖에 없는데요.

이 때문에 상대적으로 투자금액이 저렴하면서 개발호재가 있는 재개발 구역을 눈여겨볼 필요가 있습니다. 김 소장은 ‘가성비 갑’ 뉴타운으로 “동대문구 이문휘경뉴타운, 은평구 수색증산뉴타운, 경기 광명시 광명뉴타운” 3곳을 꼽았습니다.

준서울 입지 광명뉴타운

그럼 광명뉴타운부터 살펴볼까요?


광명뉴타운은 행정구역상 경기도이지만 서울 구로구, 금천구와 맞붙어 있어 사실상 준서울에 해당하는 입지인데요.


현재 주거환경은 낙후돼 있지만 광명뉴타운 2만5000여 가구와 철산동에 재건축 단지 5000가구가 들어서면 총 3만여 가구 규모의 미니 신도시가 조성되게 됩니다.


1구역부터 16구역까지로 나뉜 광명뉴타운은 구역별로 사업 단계가 상이합니다. 관리처분인가를 받은 구역이 많아 뉴타운이 완성이 머지 않았는데요.

현재 전용면적 59㎡ 입주권을 받을 수 있는 매물 중에서 저렴한 투자금액이 3억원 후반대에서 4억원 초반대에 형성돼 있습니다. 역세권일 경우에는 4억 중반에서 5억원대 수준입니다.


더 저렴한 매물이 나오는 곳은 9구역, 11구역, 12구역. 이들 구역은 아직 관리처분인가 전 단계인데요. 지하철7호선 광명사거리역과 철산역 인근 11구역과 12구역은 입지가 좋아 관리처분인가를 받은 구역과 비슷한 금액대에 매물이 형성돼 있습니다.


이 중에서도 김 소장이 주목하는 곳은 3억원 초반대의 금액으로도 접근할 수 있어 투자금액이 가장 저렴한 9구역입니다.

개발호재 풍부한 이문휘경 vs 수색증산뉴타운

서울에서는 이문휘경뉴타운과 수색증산뉴타운이 사업 속도가 빠르면서 비교적 저렴한 금액으로 접근할 수 있는 ‘가성비 갑’ 뉴타운으로 꼽힙니다. 이들 지역은 개발호재도 풍부한 지역인데요.

수색증산뉴타운은 상암DMC의 배후주거지인 데다 수색차량기지 이전 추진과 서부선 경전철, 강북횡단선 수혜지역으로 꼽힙니다.


이문휘경뉴타운은 GTX-B노선이 지나는 청량리역이 가까운 입지로 GTX 교통호재를 비롯해 청량리 일대의 각종 개발호재 후광효과가 기대되는 지역입니다.

그렇다면 이들 지역은 어느 정도 금액이 있어야 접근할 수 있을까요?


또 저렴한 매물은 어느 구역에 많을까요?


재개발 입주권을 구입할 때 주의해야할 점은 없을까요?

더 자세한 내용은 김제경 소장과 함께하는 재개발 시리즈 2편 ‘가성비 갑 뉴타운 Top3’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가성비 갑 뉴타운 Top3 영상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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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브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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