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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매제한 피해 고가점자 몰렸다... 부산서 쏟아진 ‘70점대 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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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청약 인기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지방에서도 70점 이상의 청약 고가점자가 몰린 단지가 나왔습니다.


지난달 25일 1순위 청약을 진행한 부산 연제구 거제동 ‘레이카운티’가 그 주인공입니다. 이 아파트는 1순위 일반공급 1576가구 모집에 총 19만117개의 청약통장이 들어와 평균 120.6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는데요. 지난 2016년 ‘명륜자이’의 18만1152개를 넘어 부산지역 역대 최다 기록을 갈아치워 화제가 됐습니다.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8일 1순위 당첨자 발표 결과 모든 주택형에서 당첨가점 평균이 60점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당지역 1순위에서 544가구, 594가구를 모집한 전용면적 84㎡A주택형과 B주택형의 최고 당첨가점은 모두 77점에 달했습니다. 해당 주택형의 평균 당첨가점은 각각 68.94점, 67.64점으로 집계됐습니다. 전용면적 75㎡A,B 주택형의 평균 당첨가점도 69점을 기록했습니다. 


‘레이카운티’는 분양권 전매제한이 6개월로 강화된 전매제한 규정을 피한 단지인데요. 역세권 대단지인데다 인근 시세 대비 분양가가 저렴해 고가점자가 대거 몰린 것으로 풀이됩니다. 


수도권과 지방 인기지역을 중심으로 청약시장 쏠림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데요. 분양 성수기인 가을이지만 분양 물량이 예년보다 줄면서 당분간 청약시장 열기는 계속될 전망입니다.

10월 2주차, 전국서 1181가구 분양

KB부동산 리브온(Liiv ON)에 따르면 10월 둘째 주 전국 분양물량은 1181가구(오피스텔 포함, 임대 제외)에 불과합니다.


서울 송파구 방이동 ‘잠실역 웰리지라테라스’ 367가구를 비롯해 경기 부천시 소사본동 ‘부천소사 현진에버빌’ 170가구, 인천 서구 원당동 ‘검단역 법조타운 리슈빌S’ 349가구 등이 분양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번주 견본주택 문을 여는 사업장은 6곳 입니다. 경기 안양시 만안구 박달동 ‘안양 리버자이르네’, 경기 파주시 당하동 ‘운정신도시 제일풍경채 그랑퍼스트’ 등 6개 단지가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분양 준비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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