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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단지에 어김없이 몰린다... 과천지식정보타운으로 몰린 청약 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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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지역을 대폭 확대한 6.17 부동산 대책에 이어 무주택 실수요자의 내집 마련 지갹 문턱을 낮추는 내용을 담은 7.10 대책이 추가로 발표됐습니다.


연이은 정부 규제로 부동산 시장이 위축되고 있지만 청약시장에는 분양 물량이 쏟아지면서 청약 열기가 좀처럼 식지 않고 있는데요.


특히 6.17 부동산 대책으로 경기와 인천지역 대부분이 규제지역으로 지정됐지만 아파트 공급이 속속 이뤄지면서 청약 수요가 몰리고 있습니다.


지난주 청약이 진행된 경기도 과천시 갈현동 '과천 푸르지오 벨라르테'는 1순위 청약에 4만7000개가 넘는 청약통장이 접수됐습니다.


17일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과천 푸르지오 벨라르테'는 이날 1순위 청약 결과 350가구 모집(특별공급 물량 제외)에 해당지역·기타경기·기타지역을 합쳐 총 4만7270명이 몰려 평균 135.1대 1의 경쟁률로 모든 주택형의 청약이 끝났습니다.


전용면적 99㎡A는 209.8대 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전용 74㎡A와 74㎡B도 각각 203.5대 1, 146.0대 1로 세 자릿수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이 아파트는 과천지식정보타운에서 처음으로 공급되는 민간분양 아파트인 데다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3.3㎡당 2371만원의 분양가가 책정됐는데요. 주변 새 아파트 시세 대비 반값 수준의 분양가가 책정돼 인기를 끈 것으로 풀이됩니다.


최근 분양하는 아파트의 경우 6.17 대책이 시행되기 전에 분양승인을 받은 아파트가 많아 강화된 전매제한이나 청약 자격에 적용을 받지 않는 ‘막차’를 탄 단지들이 많았는데요. 8월부터 분양하는 단지들은 대부분 강화된 규제를 적용 받기 때문에 청약 열기가 계속 이어질 수 있을지 지켜봐야겠습니다.

전국서 9700여 가구 분양

KB부동산 리브온(Liiv ON)에 따르면 7월 3주차에는 전국에서 9764가구(오피스텔 및 임대 포함)가 청약일정을 시작합니다.


서울에서는 재개발·재건축 물량이 눈에 띕니다. 강남구 개포동 개포주공1단지를 재건축한 ‘디에이치 퍼스티어 아이파크’와 서울 노원구 상계동 상계6구역 재개발 단지인 ‘노원 롯데캐슬 시그니처’가 일반분양에 나섭니다.


부산과 대구 등지에서도 각각 819가구, 931가구가 이번주 분양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번주 견본주택을 개관하는 단지는 10곳 입니다. 경기와 대구지역에서 견본주택 오픈을 앞둔 단지가 많습니다.


경기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기흥 푸르지오 포레피스’, 경기 시흥시 정왕동 '시흥 금강펜테리움 오션베이', 대구 동구 신암동 '해링턴 플레이스 동대구', 대구 중구 달성동 '달성파크 푸르지오 힐스테이트' 등이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방문객을 맞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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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부동산 리브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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