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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 부동산 시장 핵심 관전 포인트는?(Feat. 붇옹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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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태가 길어지면서 부동산 시장도 침체를 겪고 있습니다.


앞으로 부동산 시장이 어떻게 흘러갈지 전문가의 인사이트를 듣고 싶지만 사람이 많이 모이는 부동산 세미나장에 가는 건 망설여집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필요한 요즘 같은 시기에 생생한 부동산 정보가 궁금하시다고요? 


KB부동산 리브온(Liiv ON) ‘랜선 세미나’와 함께 하세요! ‘집콕’ 중인 여러분의 부동산 고민을 ‘콕’ 짚어 드립니다. 

국내 최대 규모 부동산커뮤니티인 ‘부동산스터디’ 네이버 카페를 운영 중인 강영훈 대표(필명 붇옹산)를 모시고 ‘코로나19 이후 부동산 시장 핵심 관전 포인트’를 살펴봤는데요.


붇옹산 강영훈 대표가 꼽은 관전 포인트 첫 번째는 바로 ‘수도권 지역 풍선효과’.

지난해 하반기부터 수용성(수원·용인·성남), 김부검(김포·부천·검단) 등 기존 부동산 시장 상승장에서 소외됐던 지역들의 집값이 상승하면서 이들 지역으로 수요가 많이 움직였는데요. 그러나 코로나19가 심각해지면서 부동산 시장도 침체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정부 규제 하에서도 우리나라 부동산 시장의 대장 격인 강남 부동산은 바닥을 다져나가고 있는 상황인데요. 강 대표는 “강남권으로 진입하려는 수요들은 고가 주택시장을 중심으로 움직이겠지만 그 시장에 진입하지 못하는 수요의 경우 아직 덜 오른 지역에 관심을 가질 가능성이 커 풍선효과를 예의주시해야 한다”고 설명했는데요. 


정부의 추가 규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5·6 공급대책 발표 이후 수도권과 5대 광역시에서 분양권 전매제한이 입주 시까지 금지돼 전매 금지 지역이 확대됩니다.

분양권 시장에는 시세차익을 노린 가수요가 많은 편인데요. 실거주 목적보다는 청약에 당첨되면 프리미엄을 받고 전매할 목적으로 청약을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비규제지역에서 최근 청약경쟁률이 치솟기도 했습니다.


강 대표는 분양권 전매제한 규제가 확대 시행되면 가수요를 줄이는 데 효과적일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청약 당첨가점 커트라인이 낮아지는 효과도 기대돼 실수요자에게 긍정적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그렇다면 강 대표는 전매제한이 강화된 지방광역시 아파트 시장을 어떻게 전망할까요?


또 강 대표가 꼽은 코로나19 이후 부동산 시장에서 살펴봐야 할 두 번째 관전 포인트는 무엇일까요? 


더 자세한 내용은 리브온TV ‘랜선 세미나’ 영상에서 확인해보세요.

☞ 랜선 세미나 풀버전 보러 가기(클릭)


타임라인

01:20 | 수도권 지역 풍선효과?

05:12 | 전매 금지 확대, 시장에 영향은?

08:49 | 지방 아파트 시장 어떻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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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부동산 리브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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