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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집

소파로 포인트 주기! 이 소파 사려고 3개월을 기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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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집 @hyedam._.amy 님의 집들이입니다
· 인테리어 제보는 인스타그램 @todayhouse

오늘의집에서 많은 분들이 예쁘게 아기자기 꾸미고 사시는 모습 눈으로 구경만 열심히 하다가.. 저도 한번 온라인 집들이를 한번 해보려합니다.


입주할 당시 첫 인테리어 그대로의 상태였던터라 약 10년차에 접어든 구축도 그렇다고 신축도 아닌 아파트였어요. 이사 후 신랑과 저의 회사생활에 크게 문제가 없다면, 오랫동안 이 집에 거주할 예정이었기 때문에 욕심을 내어 원하는대로 인테리어 느낌을 바꾸고싶은 구석구석을 차근차근 리스트업 하기 시작했습니다.

일반적으로 아파트에서 가장 많이 보이는 3베이 구조를 가지고있는 집이에요. 현관쪽 화장실 옆 침실 확장공사를 했어요.

거실

화이트,베이지,그레이 밝은 톤 베이스에 머스타드 색상의 소파로 포인트를 줬고, 아트월 반대벽에 벽걸이 TV를 시공했어요


거실에 발랄한 포인트는 무조건 소파다!라는 생각으로 소파를 골랐었고, 실링팬은 꼭 해보고싶다는 로망이 있어서 인테리어 미팅 전부터 미리 직구해뒀어요. .

저희 집은 아트월에 TV를 설치하지 않고 소파를 배치했고, 반대편 벽 쪽으로 TV를 옮겼어요. 


1. 소파에 앉았을 때 바라보는 뷰가 더 좋은 쪽을 고르자

2. 현관에서 사람이 들어왔을때, 거실에 앉아있던 사람이 들어오는 사람을 맞이할 수있는 방향이면 좋겠다.

이 두 가지 이유로 TV시공을 아트월 반대편 시공에 했어요. 

짜잔, 드디어 소파입니다. 잭슨카멜레온에서 나오는 디바인소파 입니다.

ㄱ자 모듈을 샀더니 거실이 소파하나로 꽉 찬 느낌이에요.ㄱ자 모듈의 장점은 두 사람 다 소파에 각자 누워도 될만큼 넓어서, 신랑이랑 각각 소파 한쪽에 누워서 같이 TV보기가 너무 좋아요. 

거실테이블 대용으로 무니토매장에 갔다가 소파사이드테이블을 소파 팔부분에 걸쳐서 쓰는 디자인으로 판매하는게 있더라고요. 가죽 위에 올려두면 불안불안하기 마련인데 저희집 디바인소파에는 유용한 아이템이라 구매해서 잘 사용하고있어요.

거실 천장 매립등 OFF/ON 모습을 한번 비교
주방

주방은 화이트,베이지 베이스에 월넛 & 레드 가전들로 포인트 를 줬어요. 

식탁 공간인 주방 바 테이블 위에 조명은 아기자기하고 엘레강스한 디자인보다는 모던한 스타일이 나중에도 유행타지 않고 예쁠 것 같아 원통 모양 조명 으로 골랐습니다. 

주방에서는 나름 포인트를 주려고 한 부분이 월넛으로된 부분들이에요. 

주방 아일랜드 주방 가구부분에도 인덕션을 시공하고 인덕션 양쪽으로 오픈형 자그마한 수납공간 두개 만들었어요. 사진 우측에 보시면 가운데에는 인덕션이 있고 인덕션 양쪽으로 월넛 색상으로 오픈된 수납 칸 부분이에요. 

냉장고 양 옆으로는 수납장이에요.

침실

침실에 포인트는 침대 머리 놓이는 부분만 하프정도 높이에 맞춰 부착한 벽지에요. 인테리어 실장님이 침대 헤드레스트 높이 좀 알려달라고 하시더니, 딱 예쁘게 붙여주셨더라구요. 

포인트 색상의 하프벽지는 침대머리쪽에만 딱 둘러줬어요. 

드레스룸

이 공간은 화장대 의자가 분위기를 바꾼데에 한 몫 해주는것 같아요. 

화장실

침실 옆 욕실은 거실 화장실보단 더 편리성에 중점을 두었어요.자주 사용하는 공간이다보니 수납을 위해 전체 거울형 슬라이딩장으로 설치했고, 타일색상도 조금이라도 물때가 덜보일 그레이로 선택했어요. 

그리고 너무 공간이 모던하니 포인트를 주자고 인테리어 실장님이 슬라이딩 장 아래부분 간접 조명을 넣어주셨요.

안방 화장실은 자주 사용하는 공간이라 선반은 두개 달았습니다.

이번엔 거실에 있는 욕실이에요. 거실 화장실은 손님이 와도 사용하는 곳이기도 하고 상대적으로 눈에 잘 보이는 곳이니까 예쁜 화장실을 해보기로 했어요. 

타원형 간접 조명거울을 달았어요. 

작은 방

이 방은 꾸민건 별로 없지만 결혼 전에 제가 혼자 자취할때 쓰던 가구들로 손님들 오시면 주무실 수 있도록 간단하게 손님방을 만들었어요.

현관

주문제작한 양개도어 중문입니다.

현관문은 화이트시트지로 랩핑했고, 바닥 타일은 다 새로 했어요. 흰색이 아무래도 때가 금방탈까봐 걱정도 했지만, 어느색이든 더러워질 것 같아서 하고싶은 색상했어요.ㅎㅎ

제 포스팅이 또 다른 분들의 집꾸미기 셋팅에 열정에 불을 지피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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