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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집

20년 살 각오로 리모델링 했다! 우드톤으로 유행타지 않는 인테리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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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집 @bbiiyou 님의 집들이입니다
· 인테리어 제보는 인스타그램 @todayhouse

안녕하세요. 7살 아들과 3살 딸,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워킹맘입니다.


우리는 지난 2월 드디어 우리집을 마련하고 이사했어요. 회사에서도 가까운 데다가 길 건너에 초/중/고등학교가 있고 집 앞뒤로 예쁜 공원도 조성 중이라, 이 집을 보자마자 20년 이상 살 집으로 제대로 공사해야겠다고 마음을 먹었어요.

도면
거실

소파는 아이들이 먹을 것을 흘리거나 낙서를 해도 물티슈로 쓱쓱 지워낼 수 있는 소재의 것으로 했어요.

부엌에서 바라본 거실이에요. 식사 준비를 하면서 아이들을 돌볼 수 있고, 설거지할 때도 TV를 볼 수 있는 소소한 장점이 있답니다. 

주방

주방을 가리고 있던 턱과 가벽을 철거하여 주방을 완전히 개방했어요. 

부엌 쪽으로 수납이 옮겨온 대신, 기존 다이닝룸에 있던 수납장들과 빌트인 냉장고는 모두 철거했어요. 덕분에 여유 있는 다이닝룸 확보가 가능했고 2400mm * 1200mm 사이즈의 대형 식탁을 놓을 수 있었어요.

또, 이곳은 남편이 가장 애정 하는 공간이기도 해요. 키큰장의 가장 우측 장에는 와인냉장고를 수납하고, 위쪽으로는 와인렉을 설치하고 각종 주류를 전시했어요. 

다용도실에도 보조 싱크대를 설치해서 애벌 세탁을 하거나 걸레를 빨 때 사용하고, 하부 수납장을 만들어서 각종 세제, 휴지 등 물건을 수납하는 곳으로 사용하고 있어요. 쓰레기 분리수거 통도 장 안쪽에 넣어 깔끔히 정리했어요.

안방

안방에 있던 붙박이장은 모두 철거하고 화이트장을 설치했어요. 

드레스룸으로 안쪽 우측에는 부부 화장실이 있어요. 

안방 문은 슬라이딩 도어에요. 대부분 저 문은 활짝 개방된 상태로 있답니다. 

아이 놀이방

아직 취학전인 두 아이가 함께 쓰는 놀이방이에요. 내년이면 큰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서 이곳은 곧 공부방으로 변신할 예정이랍니다. 

아이 침실

마찬가지로 두 아이가 함께 쓰는 침실이에요. 

화장실

타일은 너무 어둡지도, 밝지도 않은 베이지-그레이 중간쯤의 색상으로 골라서 전체적인 집의 분위기와 어울리도록 했어요.

팬트리

마지막으로 소개 드리는 곳은 우리집 현관에 있는 공간이에요. 신발장 맞은편 쪽으로 작은 창고가 있는데요, 작은 공간이지만 모든 잡동사니들(청소 도구, 운동기구, 공구, 앨범, 각종 사용설명서, 전자제품의 부속품 등)이 모두 수납된 곳입니다.


우리집 랜선 집들이가 인테리어를 고민하시는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며, 이만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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