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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번아웃증후군 간단히 말하면 이렇다!

간단하게 설명해서 당신이 이 생각을 하면 번아웃증후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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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얗게 불태워버리다…
매주 금요일 퇴근 후 우리는 불같은 금요일을 보냅니다. 보통 ‘하얗게 불태웠다’라고 표현을 많이 하죠. 매주 불태우시는 분들 많으시죠?

하지만 굳이 금요일이 아니더라도 하얗게 불태웠다고 느낄 수 있는 ‘번아웃증후군’이 요즘 직장인들에게 시도 때도 없이 찾아온다고 합니다. 특히 2030세대의 직장인들에게 유독 말이죠.


직장생활을 하얗게 불태워버린 번아웃증후군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번아웃증후군이란?

 

'한 가지 일에 몰두하던 사람이 마치 에너지가 방전된 것처럼, 갑자기 무기력해지는 증상을 뜻하는 심리학 용어'


출처-다음 백과사전



#백과사전과 다른 전문가의 이야기

"번아웃증후군이란 건 간단하게 이야기하면 내가 아침에 일어났는데 회사에 가기 싫은 거에요."

출처MBC-다큐스페셜

탈진증후군이나 연소증후군과 같은 의미의 번아웃증후군은 어떤 일에 지나치게 집중하다 보면 어느 시점에서 갑자기 모두 불타버린 연료와 같이 무기력해지면서 업무에 적응하지 못하는 상황으로 일이 실현되지 않을 때나 육체적 피로와 정신적 피로가 극도로 쌓였을 때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출처저도 모니터를 바라보는 열정이 예전 같지 않네요, 쩝

직장생활에서 흔히 받을 수 있는 스트레스에 노출되면 처음엔 단순히 놀라는 반응을 보이지만 지속적인 작용에 저항하다 결국 탈진에 이르는 것이지요. 다들 이미 경험하고 계신가요?

한 설문에 의하면 직장인 10명 중 7명은 출근만 하면 무기력해지는 ‘회사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다고 응답했습니다. 지옥철 타고 출근하면 이미 번아웃 상태가 되겠죠.

더 우울한 사실은 번아웃증후군은 딱히 치료법이 없다고 합니다. 어떤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지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하면 그에 맞는 치료법도 모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출처영화- 스트레스를 부르는 그 이름 직장상사(Horrible Bosses, 2011)

또 다른 설문에 의하면 직장생활의 스트레스 중 가장 큰 원인으로 직장상사를 지목했습니다. 응답의 59.1%(직장인 응답자 1,000명)가 직장상사를 통해 받는 스트레스의 강도가 높은 수준이라 하니 임원, 클라이언트, 직장동료, 직장후배 보다 높은 수치입니다.

더 상세하게 설명드리지 않아도 어떤 스타일의 상사분들에게 스트레스를 받는지는 충분히 알 거 같네요. 아, 아직도 주말에 업무지시를 하지는 않으시죠? 지난 칼럼 보셨던 분들은 말이죠 : )

직장생활은 길고 인생을 짧습니다. 처음 입사했던 때의 열정을 다시 가질 수 없지만 그 대신 길게 볼 수 있는 시야를 얻은 만큼 이제는 갖고 있는 열정을 적절히 분배해서 직장과 삶에서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직장인들이 되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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