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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일론

달콤한 슈트 입어 볼까?

올봄에는 달콤한 컬러가 더해진 슈트가 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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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런웨이를 뒤덮은 상큼 발랄한 슈트. 고상하고 예의 바르며 세련된 인상으로 여겨지던 슈트의 스타일리시한 반란을 지금부터 소개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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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부터) EUDON CHOI, PAUL & JOE,  SALVATORE FERRAGAMO, HUGO BOSS, AGNONA


터키 블루, 보라, 핑크, 개나리빛 옐로, 그리고 레드 컬러까지. 기존의 그레이, 블랙, 네이비에 군림하던 슈트가 완벽하게 변신을 거듭했다는 걸 확인할 수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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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부터) CÉDRIC CHARLIER, TIBI, FENDI


스타일링 역시 과감하다. 오롯이 슈트 하나로 다 한 것!

셔츠 따위는 벗어 던지고, 재킷만 걸친 쿨한 애티튜드로 완성했어.이 때 브라렛이나 톱을 이용하면 충분히 웨어러블하다는 거 명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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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부터) VERSACE, DOLCE & GABBANA, MICHAEL KORS


좀 더 펑키한 무드의 슈트 룩을 연출하고 싶다면, 유니크한 디테일이 더해진 변형된 디자인의 슈트를 고르면 돼. 사이클링 쇼츠를 연상시키는 슈트 쇼츠 룩에 벨트백으로 스포티한 매력을 더한 오프화이트와 레몬 컬러의 슈트에 트렌치코트 디테일을 접목해 해체적인 디자인을 선보인 사카이가 대표적.


자, 그러면 스트리트에서 시선을 압도한 슈트 입은 패셔니스타를 만나볼 차례. 
Let's Go~~~!!!!!!  고 우

올핑크 룩이지만 결코 유치하거나, 촌스럽지 않은 패션 고수!
그이유는 바로 미니멀한 디자인의 슈트를 선택했기 때문이다. 여기에 톤 차이가 미세하게 나도록 스타일링한 여인에게 박수를! 백점 만점에 백점짜리 스타일링이다.

출처pinterest
삐뽀삐뽀

이 여인 역시 흔히 볼 수 없는 민트 컬러 더블 블레이저와 크롭트 팬츠로 룩을 완성했다. 그녀의 금발 머리와 찰떡 스타일링!
여기에 장식을 배제한 실버 컬러 슬링백 슈즈의 선택이 눈에 띈다. 단, 이 여인과 같은 룩은 키가 큰 사람만이 가능하다는 점을 잊지 말 것.

출처pinterest
~

마치 런웨이에서 금방 튀어 나온 것 처럼 스타일리시한 여인. 오렌지 빛을 머금은 옐로 컬러가 상큼하다. 여기에 부스스하게 풀어 헤친 헤어 스타일과 레이스업 슈즈로 단순함을 완벽하게 거부하였다. 이 동네 어디에요? 패셔니스타만 사나보아~

출처pinterest

지금까지 2019 S/S 컬렉션과 스트리트에서 

가장 키 트렌드 중 하나인 컬러풀한 

슈트에 대해 알아봤어요. 

봄이 오면 꼭 하나 장만해야 겠다는 생각 들죠? 

예쁜 컬러 슈트를 입을 수 있는 봄을 함께 기다려보아요. ^^

대단해 아주 잘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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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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