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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해지고 싶어?
눈에 레드를 발라봐~

이토록 트렌디한 레드 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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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일론 작성일자2018.12.07. | 2,132 읽음
출처 : 네이버 영화 <친절한금자씨> 스틸컷

2005년에 개봉한 영화 <친절한 금자씨>

무려 13년 전 영화인데도 금자 씨로 출연했던

이영애는 촌스러움은 1도 없이 아름답기만 하죠?


특히 금자 씨 시그니처 메이크업인 레드 섀도는

볼 때마다 시선 강탈!


무서워 보일 것만 같은 레드 메이크업,

패션 월드에서는 레드를 어떻게 활용했는지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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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imaxtree

2019 S/S 런웨이에서 선보인 레드 컬러 메이크업들을

모아봤어요.


패션쇼를 위한 메이크업인 만큼 아무래도

조금 강렬하고 무서워 보이죠?


리얼웨이에서는 조금 덜어내 표현하면 좋을 거예요.

눈꼬리에만 살짝 레드 라인으로 포인트를 주거나


톤 다운된 레드 컬러 섀도로 눈가를 물들이는 식으로요.

오케이!

이번엔 글로벌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의 SNS로 가볼게요.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레드 컬러를 어떻게 활용했을까요?

메이크업 아티스트 팻 맥그라스 인스타그램에서 발견한

레드 글리터 섀도!


레드 섀도와 글리터의 조합이라니

홀리데이 느낌도 들면서 영롱함까지 느껴지네요.


이번 크리스마스에 시도해보면 어떨까요?

다음은 메이크업 아티스트 니키 인스타그램에서 발견한

레드 수채화 메이크업.


눈썹 뼈에서 시작해 눈두덩, 볼까지 이어지는

C존 전체를 레드로 물들였어요.


이때 블러셔나 섀도가 아닌 립스틱을 활용한 것이

포인트네요!


브러시로 여러 번 블렌딩 해 자연스러운 그러데이션 

효과와 촉촉함까지 살리는 건이 관건이겠죠?

이번엔 디올의 전설적인 레드 컬러! 디올 999 레드예요.

디올 999 레드를 입술에만 바른다면 메이크업 하수!


메이크업 아티스트 로티는

디올 레드 999 컬러의 루즈 블러시를 눈두덩 전체에

브러시로 툭툭 두드려 발라 강렬한 눈매를 완성했어요.

 


레드 컬러를 이렇게 다양하게 바를 수 있다니 


정말 재미있지 않나요?


내 얼굴에 바를 때에는 살짝 덜어서

포인트 주듯 발라야 무서워 보이지 않는다는 것! 

잊지마시고요:)


여러분도 특별한 날 도전해보세요~

꽃바람 휘날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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