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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등극! 얼굴 비틀어진 고양이

온갖 질병 이겨내고 SNS 스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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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수많은 아름다운 고양이들 사이에서도 독특한 외모로 주목받는 고양이가 있습니다. 

얼굴이 비틀어진 고양이 스머시가 주인공입니다.

출처스머시 인스타그램

스머시는 유전적 기형과 구순열로 다른 고양이들과 다른 얼굴을 갖게 됐다고 합니다.

출처스머시 인스타그램

하지만 스머시에겐 집사도 있고, 인터넷 상에서 그의 소식을 궁금해하는 수많은 팬들도 갖고 있습니다.

출처스머시 인스타그램

스머시가 처음부터 행복한 고양이는 아니었습니다.

출처스머시 인스타그램

새끼고양이 때 동물보호소에 구조된 스머시. 온갖 병에 걸린 상태로 안락사 위기에 처해 있었습니다.

출처스머시 인스타그램

처음엔 스스로 밥을 먹을 수 없어서, 4시간 마다 주사기로 이유식을 먹여야 했습니다. 


게다가 피부질환인 백선증, 상기도 감염, 진드기 세균성 감염증인 라임병까지 있었습니다. 

하지만 보호소의 노력 덕분에 얼굴 기형을 빼고는 모든 병이 치유됐습니다. 


역경을 이겨낸 고양이로 거듭난 셈이죠. 

보호소는 SNS에 스머시의 사진으르 올리고 묘연을 찾았습니다. 그러자 스머시의 이야기에 반한 팬들이 생겨 났습니다.

출처스머시 인스타그램

마침 보호소에서 자원봉사를 하던 사진작가 섀넌 잭슨이 스머시를 보고선, 입양하기로 마음을 굳혔습니다. 

섀넌은 이미 반려견 3마리, 고양이 3마리, 고슴도치 1마리를 키우고 있었습니다.

출처스머시 인스타그램
다만 고슴도치 '호머' 역시 인스타그램을 
운영하고 있지만 팔로워는 1000명. 
호머의 스머시 질투는 해결해야할 과제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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