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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리스트 정윤기가 추천하는 지금 핫한 2021 S/S 신상 백 6

봄을 맞아 주요 브랜드에서 따끈따끈한 신상 백을 선보이고 있죠. 누구보다 빠르게 정보를 얻고 싶은 분을 위해 2021 S/S 신상 백 리스트를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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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LAIA – ANGELE

화이트 토트백인 ‘앙젤’은 인물에게서 영감을 받아 만든 가방입니다. 고급스러운 가죽에 유연한 곡선이 특징인 이 가방은 아제딘 알라이아에게 처음 쿠튀르 기술을 알려준 재봉사이자, 재단의 명장으로 불리는 앙젤의 이름에서 비롯됐습니다. 브랜드 특유의 비엔 펀칭 디테일이 알라이아의 아이덴티티를 확실히 보여주는 백이네요.

2. DOLCE&GABBANA – DEVOTION

시칠리아 레몬의 상큼함과 산뜻함을 담은 돌체앤가바나의 ‘디보션’ 백. 돌체앤가바나가 추구하는 장인 정신의 정교함을 보여줬는데요. 가방 중앙에 위치한 하트 버클 장식은 따뜻한 레몬 컬러와 함께 로맨틱한 무드를 강조합니다. 군더더기 없는 간결한 실루엣에서 여리지만 강한 에너지가 느껴지는 백이네요.

3. CHLOÉ – WOODY

봄과 여름에는 묵직한 가죽보다 가벼운 라피아 백에 자꾸만 손이 갑니다. 끌로에에서 새롭게 내놓은 ‘우디’ 백은 어떤가요? 라피아 소재만의 편안한 감성과 콤팩트한 사이즈 그리고 시그너처 로고 디테일의 탑 핸들로 다채로운 매력을 뽐내는데요. 청량한 바람이 부는 날 캐주얼한 룩에 매치하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습니다.

4. FENDI – PEEKABOO ISEEU

펜디의 ‘피카부 아이씨유’ 백은 캔버스 소재도 하나의 예술작품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가장자리에는 2021 S/S 컬렉션의 주요 디테일인 아주레(Ajouré) 자수 기법을 사용했는데요. 브랜드의 장인 정신을 한 땀 한 땀 담아낸 것이죠. 탑 핸들은 견고하지만 편안한 그립감으로 펜디의 센스가 느껴지는 포인트입니다.

5. LOUIS VUITTON – COUSSIN

성별의 경계를 허무는 루이 비통의 ‘쿠상’ 백. 젠더 플루이드 무드를 바탕으로 우아함과 유니크함을 한데 모은 결합체 같습니다. 탄력 있는 램 스킨에 LV 로고를 엠보싱 처리한 것이 특징이죠. 탈착 가능한 두 가지 스트랩으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고 가방 내부는 3개의 분리된 섹션으로 실용성을 높였습니다.

6. SALVATORE FERRAGAMO – TRIFOLIO

앤티크한 골드 간치니 클로저가 포인트인 살바토레 페라가모의 ‘트리폴리오’ 백은 살몬 컬러로 우아하면서 차분한 분위기가 느껴지는데요. 사다리꼴의 간결하고 클래식한 실루엣에 넉넉한 수납공간으로 현대 여성들에겐 필수적인 가방이죠. 2021 S/S 트렌드인 올 화이트 룩에 매치해보길 추천합니다.

게스트 에디터 정윤기

에디터 추은실(c5@noblessedigital.com)

사진 courtesy of brands

디자인 부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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