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메뉴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노블레스

2021 S/S 트렌드 미리보기!

2021 S/S 시즌, 당신을 스타일리시하게 바꿔 줄 작지만 강한 다섯 가지 트렌드를 골랐다.

6,029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Celine

스크런치의 쿨한 변신

뉴트로 트렌드의 시그너처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한 스크런치. 로맨틱한 로우 포니테일이나 경쾌한 업두 헤어를 책임지던 스크런치의 역할이 이번 시즌엔 브레이슬렛으로 변모했다. 다가오는 S/S 시즌, 셀린느는 스크런치를 헤어가 아닌 손목이나 팔뚝에 둘러 마치 브레이슬렛처럼 연출해 무심한 듯 쿨한 포인트를 더했다. 자칫 부담스러울 수 있는 레더 룩이나 화려한 시퀸 드레스도 데일리 웨어로 드레스 다운시킬 수 있으니 원하는 룩에 따라 스크런치의 패턴이나 소재, 컬러를 골라 매치해보길.

1 Fendi 2 Chloé 3 Ports 1961 4 Dior 5 Etro

길어져라, 네크리스

뉴 시즌, 보다 트렌디한 한 끗을 더하고 싶다면 네크리스를 길게 연출해보자. 가슴 명치까지 내려오거나 배꼽 아래까지 길게 내리는 것도 좋다. 90년대 무드의 스트리트 룩부터 매혹적인 트랜스페어런트 드레스, 서머 시즌을 기다려지게 만드는 근사한 휴양지 룩까지 한층 길어진 네크리스를 더해 드라마틱하게 변신해보자. 큼직한 펜던트를 매달거나 상의의 넥 라인 안으로 레이어드하듯 네크리스를 연출하고 여러 개의 네크리스를 믹스하는 등 당신의 스타일링 지수를 높여 줄 롱 네크리스의 변주법들이 당신을 맞이할 예정.

1 Chanel 2 Miu Miu 3 Louis Vuitton

허리에 얹는 벨트

격식 있는 룩을 완벽하게 채워주는 아이템, 벨트. 이번 시즌, 벨트 연출 방식의 전환이 필요하다. 팬츠에 끼우는 고정적인 방식이나 코트 위에 둘러 드레스업하는 연출법에서 벗어나 팬츠 또는 스커트에 살포시 얹듯이 벨트를 둘러보자. 데님 팬츠 위에 얹거나 맨 허리에 직접 두르는 등 샤넬이 선보인 다양한 방식은 물론 미우 미우 쇼에 등장한 로 라이즈로 스커트에 장착하면 보다 힙한 무드를 강조할 수 있다.

1 Gucci 2 Chanel 3 Prada 4 Dolce & Gabbana

슈퍼 로고 파워

로고 마니아들이라면 뉴 시즌 더욱 파워풀해진 로고 플레이를 주목하자. 헤어, 벨트, 네크리스, 이어링 등 머리부터 발 끝까지 다채로운 로고의 향연이 펼쳐질 것이니. 2021 S/S 시즌은 프린팅 대신 메탈 액세서리들로 로고의 존재감을 더하고 프라다의 로고 이어커프, 샤넬의 CC 헤어밴드 등 한층 모던하게 재해석한 새로운 주얼리의 등장도 예고됐다.

1 Acne Studios 2 Jacquemus 3 Paco rabanne

관능적인 스트랩 한 줄

디자이너들이 꽂힌 얇은 스트랩 한 줄이 가져온 무한 변신들이 런웨이를 수 놓았다. 크롭트 톱 아래 허리를 가로지르는 스트랩, 깊은 네크라인을 더욱 매혹적으로 바꿔주는 홀터 스트랩 등 스트랩 디테일이 S/S 시즌 뉴 룩을 더욱 글래머러스하게 바꿔줄 예정이다. 선이 주는 미학으로 몸의 비율은 물론 키가 커 보이는 착시 효과까지 더불어 기대할 수 있으니 아크네 스튜디오, 자크뮈스, 파코 라반 등의 런웨이를 통해 적재적소로 활용할 수 있는 스트랩의 핫 스폿을 참고해볼 것.

에디터 유리나(프리랜서)

사진 IMAXtree.com, 각 브랜드 웹사이트

디자인 부성수


작성자 정보

노블레스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