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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0억 원 누드화에 담긴 사연! 존잘 화가 '모딜리아니'의 예술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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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만큼 '잘생긴 얼굴'로도 유명한 화가죠. 오늘 아트터치에서 만나볼 주인공은 아메데오 모딜리아니입니다. 

이탈리아 출신의 모딜리아니는 예술 활동을 위해 파리로 갑니다


그곳에서 운명의 여인 '잔 에뷔테른'을 만나게 되는데요

화가였던 잔 에뷔테른은 모딜리아니에게 영감을 주는 뮤즈이자, 사랑하는 연인이기도 했습니다

연인 잔과, 친구들의 응원을 받아 1917년에 첫 개인전을 열게 된 모딜리아니!

그런데 이 전시회는 그의 첫 개인전이자 마지막 전시회가 됐습니다

당시 모딜리아니가 그린 작품들은 야하다는 비판과 함께 풍기 문란죄로 잡혀가는 사건으로까지 확대됩니다


이후 모딜리아니는 좌절하게 되고 어릴 적부터 병약했던 그는 30대라는 짧은 나이에 세상을 먼저 떠나게 되죠

그의 연인이었던 잔 에뷔테른도 모딜리아니를 그리워하며 그가 죽고 난 뒤 얼마 지나지 않아 자살을 선택합니다

당시에 인정받지 못했던 그림은

현대에 들어 무려 1900억 원대 경매가를 기록하며 세상에서 두 번째로 비싼 누드화가 됐어요


모딜리아니의 작품 세계가 궁금하다면?

어떻게 이 비싼 그림이 탄생하게 됐는지 노블레스 유튜브 '노블레스 TV'에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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