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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난리 난 <마티스 특별전>, 영화 같은 천재 화가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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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장 인기를 모으고 있는 전시죠? <마티스 특별전 :재즈와 연극>을 위해 정우철 도슨트와 랜선 도슨트를 준비했습니다. 

프랑스 3대 화가이자, 야수파를 대표하는 화가로 꼽히는 마티스. 그런데 마티스의 작품이 야수파에서만 끝나는 건 아니랍니다. 

마티스의 인생은 1부와 2부로 나눌 수 있는데, 1부가 야수파 마티스에 관한 이야기라면 2부는 컷아웃과 드로잉을 선보인 마티스 노년의 화풍으로 이어집니다.


마티스 2부 인생 중 가장 중요한 작품 기법은 바로 '컷아웃'입니다

캔버스에 조수들이 물감을 칠하면 가위로 캔버스를 잘라 작품을 완성하는 방식인데요


단순해 보이는 컷아웃이지만 마티스는 관절 관절마다 하얀색으로 비워두면서 운동감을 주며 대가의 실력을 보여줍니다 

이 그림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지 않나요?

에코백, 인테리어 액자 등 요즘 특히 인기를 모으고 있는 마티스의 드로잉이죠

쉬워 보이는 드로잉이지만 마티스는 수백, 수천 번의 연습을 통해 눈을 감고 그림을 그릴 수준이 됐을 때 드로잉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마티스는 죽기 직전까지 인생 최후의 걸작을 위해 모든 시간을 쏟아내는데요

이 걸작은 무엇일까요?

그림이기도 하고, 또 그림이 아니기도 합니다


마티스 인생 최후의 걸작을 알고 싶다면? 노블레스 유튜브 '노블레스 TV'에서 '정우철의 아트터치'를 검색해 보세요

에디터 이아현(fcover@noblesse.com)

영상 임형규

도슨트 정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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