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노블레스

2020 웨딩드레스 백과사전

예비 신부들을 위해 준비했다. 트렌드, 실루엣, 디자이너까지 모두 담은 웨딩드레스 리스트.

1,653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Floral

올해도 플로럴 장식 웨딩드레스가 런웨이를 점령했다. 지난 시즌 대담하고 컬러풀한 플로럴 장식이 대세였다면, 올해는 더 은은하고 더 섬세해진 게 특징. 클래식한 화이트 드레스에 수를 놓거나 은은한 파스텔 컬러 바탕에 입체적인 아플리케 장식을 더하기도 했다. 봄날 정원에 더할 나위 없이 잘 어울리지만, 재킷을 더해 쿨하게 스타일링해도 좋다.

1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골드 소재 포스텐 듀오 링 Fred.

2 플라워 모티브 아이콘이 특징인 피오레버 컬렉션 뱅글은 Bvlgari.

3 은은한 광채의 한기시 펌프스는 Manolo Blahnik.

Pants

2020년엔 웨딩드레스만큼이나 유행할 단어는 웨딩 팬츠! 알렉산더 맥퀸, 렐라 로즈 등에서 선보인 웨딩 팬츠가 2020년 런웨이를 점령했다. 심플한 화이트 슈트에 베일을 더하거나 소매를 풍성하게 하는 등 밋밋해 보일 수 있는 룩에 웨딩드레스 트렌드를 가미한 것이 포인트. ‘결혼식=드레스’라는 고정관념을 버리고 웨딩 팬츠에 도전하고 싶어질 것.

1 펜디 로고와 진주가 조화를 이루는 뱅글은 Fendi. 

2 대담한 로고 디자인이 돋보이는 키튼힐 슬링백은 Valentino Garavani.

3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팬더 드 까르띠에 링은 Cartier.

4 옐로 골드 소재 오벌형 케이스의 베누아 워치는 Cartier.

5 옐로 골드, 다이아몬드, 진주로 고리 디자인을 표현한 파인 링크 이어링은 Tasaki.

Tiered Skirts

계단을 덮을 만큼 뒤로 길게 늘어지는 클래식한 디자인의 웨딩드레스가 거추장스러워 꺼려지면서도 극적인 분위기는 연출하고 싶다면? 겹겹이 레이어드한 티어스커트가 훌륭한 대안이 될 것이다. 클래식한 A라인 실루엣은 유지하면서 훨씬 가볍고 발랄해 보이기 때문. 활달하고 개성 강한 신부의 매력을 한껏 끌어올릴 것이다.

1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십자가 형태의 화이트 골드 벨에포크 네크리스는 Damiani.

2 볼륨감 있는 짜임 디자인의 샌들은 Bottega veneta.

3 진주와 다이아몬드를 일렬로 세팅한 밸런스 다이아몬드 솔로 이어링은 Tasaki.

Ribbion

America_ 페이스 베일이 달린 헤어핀은 Leemyungsoon Wedding Dress, 볼드한 후프 이어링과 보타이 디자인의 시스루 톱은 Giorgio Armani, 슬릿 디테일의 하이웨이스트 스커트는 Vivatamtam, 캘세더니와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빵 드 쉬크르 인터체인저블 화이트 골드 링은 Fred, 메탈릭 가죽 소재의 미니 RV 브로쉬 플랫폼 샌들은 Roger Vivier. Rina_ 헤드피스는 에디터 소장품, 스퀘어 네크라인 미디 드레스와 빅 보 벨트로 연출한 오간자 타이는 모두 Leemyungsoon Wedding Dress, 메탈과 글라스, 레진으로 만든 벨트는 Chanel, 메시 소재 키튼힐 슬링백은 Stuart Weitzman.

Corset

Rina_ 레이스 소재의 하트넥 슬릿 드레스는 Blumarine, 체인 링크 디자인의 티파니 하드웨어 더블 링크 펜던트 네크리스는 Tiffany & Co.,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포스텐 옐로 골드 이어링과 옐로 골드 소재 포스텐 멀티플 브레이슬릿은 모두 Fred. America_ 플로럴 모티브 헤드밴드는 Vivatamtam, 레이스업 코르셋 톱과 시스루 글러브는 모두 Leemyungsoon Wedding Dress, 핀턱 디테일의 루스 핏 팬츠는 Nina Ricci by Hanstyle.com, 플랫폼 스트랩 샌들은 Gianvito Rossi.

Feather

결혼식에서도 개성을 드러내는 신부가 늘어나는 트렌드를 반영하듯 2020년 브라이덜 컬렉션 런웨이도 더욱 과감해졌다. 마르케사, 프로노비아스 등 많은 브랜드가 깃털 장식 드레스를 선보인 것. 결혼식 때 한 번 입고 마는 것이 아니라 파티가 있을 때면 언제든 꺼내 입기 좋아 합리적인 밀레니얼 세대 신부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1 페어 컷 다이아몬드를 풀 파베 세팅한 에잇디그리지로 페어 세트 이어 커프는 Fred.

2 나뭇가지 모티브의 볼드한 링은 Dior.

3 페더 스트랩을 탈착할 수 있는 스터드 장식 백은 Valentino Garavani.

4 옐로와 화이트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조세핀 아그레뜨 하이주얼리 워치는 Chaumet.

에디터 <노블레스 웨딩> 편집부

사진 홍장현


작성자 정보

노블레스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