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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레스

성공적 필드를 위한 골프 가이드

컨트리클럽부터 클럽과 볼, 골프 웨어까지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할지 꼼꼼하게 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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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ZUNO

ST 200 DRIVER & ST 200G DRIVER 

클럽은 결국 철(鐵)에 대한 이해다. 금속의 경도와 밀도의 일관성, 거기에 사용자에게 전하는 감성까지, 미즈노는 이 분야의 베테랑이다. 이미 한 세기 가까이 클럽을 제작해온 미즈노의 드라이버 ST200은 브랜드의 노하우와 기술의 절정을 결합한 마스터피스다. 새로운 ST200 드라이버는 반발력이 높은 ‘베타 리치 티타늄(Beta Rich Titanium)’ 소재와 코어 테크 페이스 설계, 그리고 웨이브 솔의 세 가지 기술로 비거리를 높이는 헤드 반발력을 극대화했다. 여기에 기존 모델보다 가벼운 8.6g의 카본 크라운을 채용해 깊고 낮은 중심 심도를 구현했다. 결과적으로 스핀 양이 줄고 비거리가 증대한다. ST200은 투어 플레이어의 다양한 의견을 받아들여 평평한 크라운 형상과 라이 앵글로 어드레스 시 시각적 안정감을 높임으로써 아마추어 골퍼의 부담을 줄였다. 퍼포먼스 유형에 따라 ST200과 ST200G 모델로 출시해 선택의 폭도 넓혔다. ST200은 다양한 스코어의 골퍼들이 편안한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드라이버로, ST200G 드라이버는 스윙 스피드가 빠르고 미세한 컨트롤을 즐기는 골퍼에게 적합하다.

JPX S10 FORGED IRON

미즈노와 JPX, 두 단어의 결합은 신뢰이자 자신감이다. 어떠한 라이에서도 최상의 퍼포먼스를 보장하는 신뢰와 핀을 바로 노릴 수 있다는 자신감, 그것이 JPX의 아이덴티티다. JPX S10 포지드 아이언은 여기에 비거리와 컨트롤 성능을 높이고 감성까지 더한다. 듀얼 티 슬롯 기술로 2단 가공한 더블 포켓 캐비티를 채용해 비거리와 관용성을 높였으며, 토 쪽에 12.5g의 텅스텐을 삽입해 볼의 우측 쏠림을 방지하고 안정적 탄도와 방향성을 제공한다. 특히 가벼우면서도 낭창거리지 않는 샤프트 M 퓨전을 적용해 가볍고 편안한 스윙을 완성한다. 미즈노 특유의 쫀쫀한 손맛도 이어간다. 1025 보론 연철(S25CB) 소재와 그레인 플로 포지드 HD(Grain Flow Forged HD) 공법으로 최상의 타구감을 구현했다. 

MX-70 FORGED IRON

미즈노의 MX 시리즈는 오롯이 한국 골퍼를 위해 탄생했다. 억센 잡목과 구릉이 많은 산악 코스를 감안하고, 한국 골퍼가 선호하는 디자인과 타구감에 중점을 두어 설계했기 때문이다. 불순물 0.3% 이하의 엄선된 연철 소재 1025E 사용과 그레인 플로 포지드 HD 공법으로 최상의 타구감을 구현했으며, 와이드한 캐비티 설계로 관용성과 정확도를 올렸다. 빗맞아도 안정적인 탄도와 궤도로 커버하는 능력을 높였다는 뜻이다. 여기에 헤드 토 측 질량을 기존 모델보다 늘려 안정적 무게중심과 콤팩트한 타구감을 선사하며, 솔 양측 부분을 커팅한 트리플 컷 솔 디자인으로 어떤 잔디에서도 솔이 잘 빠져나가도록 완성했다.



CALLAWAY

MAVRIK DRIVER

골프 역사에서 캘러웨이는 진화를 뜻한다. 끊임없는 R&D와 대담한 시도가 현대 클럽에 미친 영향은 막대하다. 캘러웨이의 새로운 드라이버 매버릭 역시 새로운 어젠더를 제시한다. 바로 인공지능(AI)이다. 매버릭 드라이버는 인공지능이 페이스는 물론 헤드 전체 설계를 맡아 ‘페이스 반발력 강화=볼 스피드 향상=비거리 증대’라는 프로세서를 완성했다. 먼저 ‘플래시 페이스 SS20’은 더 얇고 견고한 구조로 이전보다 빠른 볼 스피드를 실현한다. 특히 기존 티타늄보다 6g 가벼운 고강도 FS25 소재에 제일브레이크(jailbreak) 기술을 더해 이전 모델보다 반발 영역이 최대 13% 확대됐다. 여기에 공기역학 디자인 ‘사이클론 에어로 셰이프’ 기술을 적용해 이전 모델 대비 공기저항이 61% 줄어들고 볼 스피드는 1마일(약 1.6km) 늘어났다.

MAVRIK IRON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한 최초의 아이언. 모든 로프트에서최상의 퍼포먼스를 만들기 위해 정밀한 페이스 디자인을 적용했다. 여기에 360도 페이스 컵으로 볼 스피드와 탄성을 높였다.각 아이언에 커스텀 텅스텐 웨이트를 삽입해 유연성은 유지한 채 번호별로 정교한 무게중심 설계가 가능해졌다. 이로써 최적의 론치 앵글과 탄도, 컨트롤의 조화를 경험할 수 있다. 

MAVRIK HYBRID

인공지능이 디자인한 플래시 페이스를 적용해 최적의 볼 스피드를 제공한다. 여기에 고강도 스틸 SS20과 제일브레이크, 그리고 페이스 컵 기술을 더해 비거리를 최대한 늘렸다. 토 부분을 사각형에 가깝게 디자인해 아이언과 같은 스윙을 제공한다. 

MAVRIK FAIRWAY WOODS

드라이버와 같은 인공지능 설계로 완성해 비거리를 늘렸다. 단조 C300 머레이징강 소재를 사용한 페이스와 제일브레이크 기술, 여기에 T2C 트라이얼 카본 크라운 기술력으로 인한 빠른 볼 스피드와 관용성을 실현했다.

XXIO

X IRON

젝시오 아이언의 성능은 21세기가 증명한다. 새로운 세기의 출발과 함께 출시 이후 젝시오는 줄곧 정상자리를 지켰다. 젝시오 엑스의 아이언 역시 기존 성능을 대폭 업그레이드해 왕좌를 이어간다. 먼저 반발 성능 개선을 위한 ‘스피드 그루브’ 기술을 도입했다. 이는 페이스 가장자리에 홈을 만들어 전체적 반발력을 높여 비거리를 늘리는 기술이다. 여기에 사용자에게 더 나은 타구감과 조작성을 제공하는 2피스의 연철 단조 아이언 구조로 설계했다. 이로써 비거리와 뛰어난 컨트롤 성능, 기분 좋은 타구 감을 제공한다. 박인비가 LPGA에서 20승을 거뒀을 때 쓴, 그 아이언이다. 

X FAIRWAY WOODS & HYBRID

젝시오 엑스의 페어웨이 우드와 하이브리드는 드라이버와 같은 웨이트 플러스 기술로 안정적인 파워 포지션을 실현한다. 골퍼가 무리해 높은 백스윙 톱을 만들지 않아도 완벽한 스윙 궤도가 쉽게 형성된다. 여기에 허용치 안에서 가장 얇게 제작한 페이스 솔인 ‘캐논 솔’을 적용했다. 이로써 타구 시 유연하게 휘며 반발력을 높이고 안정적인 비거리를 선사한다.

X DRIVER

‘쉽게 쳐도 탁월한 성능’이 젝시오의 아이덴티티다. 젝시오 엑스 드라이버도 기조를 이어간다. 새로운 라인업 엑스에는 ‘웨이트 플러스(Weight Plus)’ 테크놀로지를 접목해 평소의 스윙만으로도 안정적이면서도 이상적인 백스윙 톱 형태인 ‘파워 포지션’을 실현한다. 클럽의 무게 배분을 통해 전체 무게를 경량화하면서, 그립 쪽 무게를 늘려 안정적인 백스윙 형성과 헤드 스피드 상승을 동시에 이루어내는 것이다. 이는 클럽의 헤드뿐 아니라 샤프트, 그립 등 클럽의 모든 요소를 개발, 생산하는 젝시오만의 기술이다. 젝시오 엑스는 헤드 스피드가 빠른 골퍼를 위해 젝시오 역사상 처음으로 ‘CFRP(카본 복합 소재)’와 ‘플랫 컵 페이스’의 복합 구조를 통해 무게중심을 낮추고 높은 관용성을 제공한다. 카본 소재를 사용함으로써 발생하는 타구음의 저하는 뇌파 측정을 통해 골퍼가 선호하는 음역대에 맞는 타구음을 찾아 완성했다. 강렬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에 ‘딥 & 스퀘어 한 페이스’ 설계도 어드레스 시 편안함을 선사한다. 샤프트는 스윙이 빠른 골퍼들을 위한 미야자키 AX-1과 더 빠른 골퍼를 위한 투어 AD를 제공하며 젝시오 엑스 볼과 함께 사용 시 최고의 시너지를 발휘한다.



HONMA

TW-S GOLF BALL

스윙과 클럽만으로는 필드를 지배할 수 없다. 몸과 클럽이 총신이라면, 볼은 총알인 셈이다. 일관된 스윙과 견고한 클럽, 여기에 궁극의 비행 능력을 갖춘 볼까지 삼박자가 맞아야 비로소 싱글 스코어로 진입할 수 있다. 혼마의 TW-S는 빠른 볼 초속과 더불어 골퍼가 선호하는 부드러운 타구감까지 가미한 전천후 골프공이다. 강한 탄도와 직진 비행 성능이 특징인 TW-X의 경도에 비해 TW-S는 약 15% 부드럽게 설계했고, 바람의 영향을 적게 받는 326개의 딤플로 안정적으로 멀리 날아간다. TW-S는 고초속화를 가능케 하는 S-FAST 코어와 최적의 스핀 성능을 높이는 고반발 IO 소프트 레이어, 여기에 부드러운 타구감과 미세한 스핀 컨트롤이 가능한 소프트 우레탄 커버 총 3코어로 구성했다.

NEW BERES IRON

베레스 아이언에는 ‘맥시멈 액티브 스피드 슬롯 테크놀로지’를 확대 적용했다. 느린 스윙 스피드에서도 최대 비거리가 나오도록 설계한 기술이다. 여기에 초정밀 3D L-Cup 페이스 구조로 만든 아이언의 무게중심을 뒤로 재배치해 오프센터 히트 시에도 관용성과 스피드를 향상시킨다. 2개의 슬롯을 헤드 내・외부에 각각 하나씩 배치한 웨이브 슬롯이 미스 히트 시에도 안정적 탄도와 거리를 만들고, 기존 모델 대비 20% 향상된 L-Cup 페이스의 체적이 볼 스피드를 최대로 끌어올린다. 

NEW BERES DRIVER

새로운 베레스 드라이버에도 ‘맥시멈 액티브 스피드 슬롯 테크놀로지’를 탑재했다 이는 더욱 깊어진 슬롯으로 스위트 스폿에서 벗어난 임팩트에도 거리 손실을 줄이며, 더욱 얇아진 페이스와 내부 뒷면의 원형 방사형의 립을 배치해 비거리를 높이는 기술이다. 물론 혼마의 품격과 위트도 함께한다.

TAYLOR MADE

네이비 선캡, 화이트 장갑, 벨트 모두 TaylorMade.

DOLMAN PULLOVER SWEAT FOR WOMEN

여성 골프웨어는 실용성과 촉감 외에도 입었을 때 착용감, 즉 핏이 중요하다. 테일러메이드의 여성용 돌먼 풀오버 스웨트는 박시한 핏과 드롭 숄더 디자인으로 스타일리시하게 연출 가능하다. 

BASE LAYER TOP

오랜 시간 야외 활동을 해도 쾌적함을 유지하는 흡습속건 기능과 자외선 차단, 신축성이 뛰어난 소재를 사용한 베이스 레이어 톱. 모크넥 형태로, 봄철 라운드 시 체온이 떨어지는 것을 막아준다. 

SWEAT SKIRT

테일러메이드의 스웨트 스커트는 부드럽고 신축성이 우수한 니트 소재로 제작해 활동성이 좋다. 밑단의 도트 배색 프린트로 청량함을 더했다.

화이트 캡, 화이트 장갑, 벨트 모두 TaylorMade.

SWEAT PULLOVER FOR MEN

봄철 필드에선 풀오버가 답이다. 고급 소재로 만든 니트 한 벌이 골퍼의 격을 높인다. 여기에 뛰어난 신축성과 보드라운 촉감까지 더하면 필드 패션으로 손색없다. 테일러메이드의 스웨터 풀오버는 필드는 물론 일상에서도 편안하게 입을 수 있도록 라운드넥으로 제작했다. 부드럽고 신축성이 좋은 소재를 사용해 스윙 시 걸림이 없고, 어깨 부분에 배색 도트 프린트로 포인트를 줘 심플하지만 감각적 연출이 가능하다. 

TAILORED COOL POLO FOR MEN

땀과 수분을 흡수해 빠르게 방출하는 흡습속건 기능성 원단으로 제작했다. 적외선 반사와 열을 차단하는 안티 솔라(Anti-Solar) 가공 처리해 더운 여름에도 필드에서 쾌적하게 라운드를 즐길 수 있는 폴로셔츠. 

BASIC PANTS

핏의 완성은 결국 팬츠다. 필드에서 격한 움직임에도 편안하며, 체형에 잘 맞는 팬츠는 때론 패션 이상의 역할을 해낸다. 테일러메이드의 골프 팬츠는 발수 성능과 신축성이 우수한 소재로 만든 것이 특징. 허리 양쪽으로 사이즈 조절이 가능한 벨트를 더해 착용감이 편안하다. 이른 봄부터 초여름까지 입을 수 있으며, 디자인이 심플해 활용도가 높다.

SAGEWOOD

SAGEWOOD COUNTRY CLUB HONGCHEON

강원도는 반도의 허파다. 동쪽으로는 314km의 해안이 펼쳐지고, 서쪽은 여주부터 황해도까지 웅장한 산맥이 이어져 있다. 동서남북 어디로 보나 절경이 펼쳐지는 한국의 아마존인 셈. 홍천은 강원도의 중심이다. 태백산맥 서쪽에 위치하지만 동쪽으로 인제・양양, 서쪽으로 경기도 양평, 남쪽으로 횡성・평창과 맞닿아 있다. 이 중심이 자아내는 근엄하고 정적인 표정이 세이지우드 컨트리클럽 홍천에 담겼다. 지난해까지 이곳의 이름은 블루마운틴 컨트리클럽이었다. “푸른 하늘과 산만 눈에 들어온다”는 방문객의 감탄에 착안해 이름을 바꿨다. 세이지우드 CC 홍천은 해발 765m에 위치한다. 미세먼지의 티끌조차 볼 수 없는 청정 지역이다. 백우산과 백암산이 코스 전체를 너른 품으로 감싸 안고 자작나무와 기암 광석, 고즈넉한 호수와 다이내믹한 구릉이 코스를 완성한다. 설계는 전설적 골퍼이자 유명 코스 설계가 잭 니클라우스가 맡았다. 그는 세이지우드 CC 홍천을 “정확한 샷을 할 수 있는 골퍼에겐 재미있는 코스로, 보기 플레이어 이상이라면 도전적 코스로 기억되도록 설계했다”는 후기를 남겼다. 그의 말처럼, 27홀의 코스는 곱씹을수록 깊은 맛이 난다. 페어웨이 형태와 구릉 높이, 벙커 위치와 그린 크기까지 미묘한 희비가 엇갈린다. 물론, 최상의 관리 상태는 기본이다. 

ADD 강원도 홍천군 두촌면 광석로 898-160 INQUIRY 033-439-1000

SAGEWOOD COUNTRY CLUB YEOSU GYEONGDO

페블 비치 골프 링크스(Pebble Beach Golf Links), 사이프러스 포인트 클럽(Cypress Piont Club), 뮤어 필드(Muir Field). 명문 클럽으로 꼽히는 세 곳의 공통점은 바다와 맞닿은 시사이드 코스라는 것이다. 해안 코스의 매력은 특별하다. 에메랄드빛 바다와 짙은 녹음의 조화, 은은한 해풍과 각종 먹을거리까지 내륙 코스에서 느끼지 못하는 광활함을 선사한다. 한국의 몰디브라 불리는 여수에 위치한 세이지우드 컨트리클럽 여수 경도는 산자수려(山紫水麗)를 겸비한 국내 최고의 시사이드 코스다. 여수 경도는 예부터 기온이 온화하고 아름다운 자연으로 유명했다. 한겨울엔 따스하고, 한여름엔 선선한 해풍이 불어와 1년 내내 쾌적한 라운드가 가능하다. 다양한 링크스 코스를 경험한 DMK골프 디자인이 설계를 맡아 도전 욕구를 일으키는 코스를 완성했고, 모든 홀의 티샷은 바다를 바라보게끔 설계해 탁 트인 뷰를 제공한다. 이미 100대 골프장을 비롯해 국내 다수 미디어의 10대 골프장에 선정되며 우수성을 인정받았으며, 숙박이 가능한 콘도가 있어 1박2일 골프 여행으로 적합하다. 골프를 즐기기 위해서는 자연과 여행이 뒤따르기 마련. 그동안 수도권에서만 라운드를 즐겼다면, 링크스 코스의 매력을 간직한 세이지우드 컨트리클럽 여수 경도를 방문해볼 것을 권한다. 

ADD 전남 여수시 대경도길 111 INQUIRY 061-660-1000

에디터 조재국 사진 최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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