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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25주년에 인스타그램을 시작한 제니퍼 애니스턴

제니퍼 애니스턴이 인스타그램을 시작했다. 그녀가 업로드한 첫 번째 사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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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애니스턴이 드디어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계정(@jenniferaniston)을 개설했다. 그녀가 업로드 한 첫 번째 사진은? 다름아닌 TV 시트콤 시리즈 <프렌즈>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배우들과의 셀피! 로스, 레이첼, 챈들러, 조이, 모니카, 피비라는 이름으로 더 익숙한 데이빗 슈위머, 매튜 페리, 맷 르블랑, 코트니 콕스, 리사 쿠드로와 찍은 사진이다.

‘이제 우리는 인스타그램에서도 ‘친구’야. 안녕, 인스타그램(And now we’re Instagram FRIENDS too. HI INSTAGRAM)’이라는 문구와 함께 업로드한 게시물에는 엘렌 드제너러스, 케이트 허드슨 등 그녀를 환영하는 셀러브리티와 팬들의 댓글이 실시간으로 업로드 되고 있다.

그녀의 오랜 친구들도 프렌즈를 추억하며 그녀를 반겼다. 코트니 콕스는 ‘인스타그램 세상에 온 걸 환영해. 너도 이곳을 좋아하게 될거야(Hi Jen! Welcome to the social media world...it sucks. You’re gonna love it! ♥♥♥)’라며 그녀와 함께 찍은 셀카를 올렸고 ‘로스’ 데이빗 슈위머는 ‘Hi Jen’이라는 인사와 함께 프렌즈 25주년 기념 레고 사진을 업로드 했다.

1994년 9월 22일 처음 전파를 탄 이후 시즌 10, 236개의 에피소드를 남기고 종영한 프렌즈. 25주년을 맞아 지난 9월 뉴욕에서는 시트콤 속 아파트, 카페를 재현한 프렌즈 팝업 스토어가 한 달간 열렸고 티켓은 오픈 전 매진되기도 했다. 레고는 프렌즈 25주년을 맞아 ‘센트럴 퍼크’를 재현한 레고를 출시하기도 했다. 오랜 세월 함께하며 주인공들과 함께 나이를 먹은 오랜 팬들에게는 그래도 프렌즈를 추억할 거리가 더 필요하다. 제니퍼 애니스톤의 인스타그램 개설 소식이 유독 반가운 이유다.

에디터 김희성(alice@nobless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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