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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 아이템으로 이보다 좋을 수 없는 시계 모음

두 손을 맞잡고 함께 보낼 시간. 그 순간을 더욱 황홀하게 해줄 찬란한 증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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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Your Wrist Everyday!

스틸로 만든 브랜드의 시그너처 컬렉션이라면 매일 곁에 두고 손목에 얹는 시계로 활용할 수 있다. Bvlgari의 불가리 불가리와 Audemars Piguet의 로열 오크 컬렉션이 좋은 예. 로고를 새기거나 팔각 형태의 독창적 베젤이 시선을 모을 뿐 아니라 브레이슬릿까지 스틸 소재로 만들어 활용도가 높다. 더욱이 두 컬렉션 모두 다채로운 소재뿐 아니라 남녀 모두를 위한 다양한 사이즈로 구성해 페어 워치로도 손색없다. 사진의 로열 오크는 케이스 지름 41mm(남성용), 불가리 불가리 워치는 케이스 지름 26mm(여성용).

Classical Round Shape

유색 골드를 사용한 라운드 셰이프는 우아하고 차분한 이미지 덕에 예물 시계로 누구나 한 번쯤 염두에 두는 디자인이다. Breguet의 로즈 골드 클래식 담므 9068은 올해 출시한 모델로 3시 방향에 날짜 창이 있어 실용성을 더한다. 다이아몬드 세팅 베젤과 화이트 머더오브펄 다이얼이 여성성을 극대화한다. 함께 세팅한 케이스 지름 40mm의 Vacheron Constantin 패트리모니 매뉴얼 와인딩 워치는 2개의 시곗바늘이 시간을 알리며, 핑크 골드의 온화한 빛과 매트한 화이트 톤 다이얼이 품격을 더한다.

2 Colors, Shiny Face

소중한 날을 기념하는 시계인 만큼 화려함을 겸비한 제품을 찾는다면 스테인리스스틸과 유색 골드를 사용한, 소위 콤비 모델이 제격이다. 스틸 특유의 실용성은 물론 골드의 찬란함을 머금었기 때문이다(두 가지 컬러가 함께 만드는 빛은 한 가지 소재로 완성한 제품과는 다른 느낌을 준다). 바젤월드 2019에서 선보인 따끈따끈한 Chopard의 해피 스포츠 오벌은 콤비 모델의 특징과 더불어 다이얼 위 무빙 다이아몬드로 유쾌함까지 더했다. 올해 Cartier가 야심 차게 공개한 산토스 뒤몽 워치 역시 콤비 워치의 매력을 흠뻑 품은 모델로, 스틸 케이스와 핑크 골드 베젤의 조화가 돋보인다. 블루 핸드, 로마숫자 인덱스 등 메종 특유의 디테일 또한 흠잡을 데 없다.

Romantic Complication

단정한 다이얼에 흥미를 느끼지 못한다면 문페이즈 모델은 어떨까. 달의 주기에 따라 얼굴을 바꿔 기계식 시계의 메커니즘을 느끼기에도, 밤하늘의 로맨틱한 무드를 즐기기에도 더할 나위 없다. 6시 방향에 브랜드 특유의 익살스러운 문페이즈와 함께 날짜와 관련한 다채로운 정보를 담은 케이스 지름 38mm의 빌레레 퍼페추얼 캘린더는 Blancpain, 블루 래커로 옅은 구름이 낀 밤하늘을 표현한 문페이즈가 돋보이는 케이스 지름 34mm의 랑데부 문 미디엄은 Jaeger-LeCoultre 제품이다.

Couple of Individual Style

개성 넘치는 케이스에 컬러풀한 다이얼과 스트랩을 매치한 시계 또한 예물 시계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쿠션형 케이스의 대표주자인 Panerai의 라디오미르는 개성 넘치는 커플을 위한 훌륭한 선택이다. 사진의 모델은 케이스 지름 42mm로 남성용이지만 크라운 가드가 없어 여성들도 즐긴다(크라운 가드가 있는 루미노르는 케이스 지름 38mm 버전도 선보인다). Hublot의 클래식 퓨전은 아이코닉 컬렉션 빅뱅에 비해 좀 더 드레시한 디자인으로 많은 인기를 누린다. 사진 속 올리브 그린 컬러 다이얼이 싱그러운 케이스 지름 33mm 제품은 여성용이지만 지름 45·42·38mm 버전도 있어 남녀 모두에게 매력적이다(다이얼 컬러도 블랙, 그레이, 블루 등 다양하다).

Enchanted Gold

웨딩 워치 컬렉션의 대미를 장식하는 건 단연 골드 워치. 케이스부터 브레이슬릿까지 시계 전체에서 발산하는 금빛이 행복한 여정을 축하하는 듯하다. 로즈 골드로 완성한 케이스 지름 30mm의 볼레로 컬렉션 워치는 Chaumet, 핑크 골드로 만든 케이스 지름 38mm의 알티플라노 골드 브레이슬릿은 Piaget 제품으로 모두 둥근 다이얼과 착용감 좋은 브레이슬릿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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