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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보다 빛나는 골드 워치, 당신의 원픽은?

골드 워치가 선사하는 찬란한 빛. 작열하는 태양 그 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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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한 옐로 골드 케이스와 프레지던트 브레이슬릿이 품격 있는 손목을 완성하는 Rolex의 오이스터 퍼페추얼 데이트저스트 31 모델. 머더오브펄 소재의 나비 떼와 이를 에워싼 화이트 다이아몬드로 구성한 다이얼은 흔치 않은 디자인이라 더욱 시선이 머문다. 자기장에 강한 실록시 헤어스프링을 탑재한 무브먼트 2236은 안정적으로 작동한다.

Jaeger-LeCoultre의 리베르소 클래식 스몰 듀에토는 핑크 골드 케이스 앞뒤에 각각 탑재한 실버 그레이와 블랙 다이얼 덕에 두 가지 시계로 연출 가능하다. 같은 소재의 5열 브레이슬릿은 작은 링크를 엮어 완성해 손목에 완벽하게 밀착한다. 아래 세팅한 Chanel Watches의 보이프렌드 트위드 스몰 사이즈 모델은 하우스 특유의 베이지 골드 덕에 독창적 빛을 발한다. 트위드 소재가 연상되는 독특한 질감의 브레이슬릿 또한 매력적 요소. Cartier가 올해 새롭게 출시한 팬더드 까르띠에 미니는 작아진 케이스(사이즈 21×25mm)덕에 브레이슬릿을 연상시켜 주얼리라 해도 좋을 듯하다. 뱅글, 브레이슬릿과 레이어링하면 더욱 볼드한 느낌을 선사한다.

Dior Timepiece의 라 디 드 디올 사틴 워치의 매력 중 하나는 니트의 짜임처럼 정교하게 완성한 옐로 골드 밀레니즈 메시 브레이슬릿이다. 직접 꼬아 만든 것으로, 아틀리에 장인의 손맛을 느낄 수 있다. 케이스 지름은 19mm, 다이얼에도 옐로 골드를 사용했다. 행운을 상징하는 알함브라 모티브를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에 적용해 우아한 Van Cleef & Arpels의 알함브라 워치. 옐로 골드와 머더오브펄을 풍부하게 사용해 시계와 주얼리의 매력을 고루 갖췄다. 함께 세팅한, 지름 15.5mm의 앙증맞은 케이스가 특징인 Hermès의 포부르 워치는 로즈 골드의 풍성한 빛과 다이얼에 사용한 말라카이트의 강렬한 그린 컬러가 대조를 이뤄 손목에 활력을 더한다.

Bvlgari를 대표하는 세르펜티 컬렉션의 트위스트 유어타임 워치. 새 베리에이션 모델로 뱀 머리가 연상되는 사이즈 27mm의 드롭형 핑크 골드 케이스와 체인 형태 브레이슬릿이 조화를 이뤄 컬렉션 특유의 오라를 느낄 수 있다. 다이얼과 베젤을 빼곡하게 채운 화이트 다이아몬드는 화려한 광채를 더하는 요소. 함께 세팅한 Breguet의 레인 드 네이플 미니 또한 독창적 다이얼과 섬세한 체인 형태 브레이슬릿이 어우러져 컬렉션 고유의 클래식함과 화려함을 고루 갖췄다. 특히 기존 모델보다 작은 33×24.95mm의 케이스는 손목이 가는 여성에게 추천할 만하다. 베젤과 크라운 그리고 러그까지 총 1.32캐럿의 화이트 다이아몬드를 세팅했다.

큼직한 다이아몬드가 돋보이는 주얼리 워치의 향연. Chopard의 디아망트 컬렉션 로즈 골드 워치는 오벌형 케이스 베젤과 러그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화려함의 방점을 찍는다. 함께 세팅한 Piaget의 라임라이트 하이 주얼리 워치는 마키즈 컷 다이아몬드 34개가 라운드 다이얼을 에워싸 마치 손목 위에 눈부신 태양을 얹은 듯한 효과를 연출한다. 인그레이빙으로 질감을 살린 브레이슬릿도 주목해볼 것.

27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와 3개의 수국 꽃잎을 베젤에 장식해 여성스러운 Chaumet의 호텐시아 에덴 워치. 핑크 골드의 온화한 컬러가 시계 전체를 아우르는 가운데 미러 폴리싱 처리한 다이얼이 각도에 따라 다채로운 빛을 발한다. 아래는 Blancpain의 빌레레데이트 문페이즈로, 6시 방향에 놓은 브랜드 특유의 문페이즈 디스플레이와 포인터 타입 날짜 인디케이터를 통해 하이엔드 매뉴팩처의 장기를 드러낸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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