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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같은 런웨이 무대 12

2020 S/S 남성복 컬렉션은 화려하고 독특함이 넘쳐나는 무대를 배경으로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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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밀라노 등 메인 컬렉션의 쇼는 모델을 무용수로 세워 막을 올리는 하나의 공연 예술이다. 런웨이의 배경은 뮤지컬의 휘황찬란한 무대 장치처럼 그 자체로 화제가 될 수도 있고, 디자이너가 보여주고자 하는 시즌 콘셉트를 확실하게 내비칠 수도 있다. 수많은 디자이너들이 자신의 의상을 어떤 공간에서 풀어낼 지 깊은 고민에 빠지는 이유다.

겨울에 비해 비교적 날씨의 제약이 덜한 6월에 열리는 S/S 남성복 컬렉션은 야외에서 열리는 쇼도 많고, 화려한 색채가 돋보이기도 한다. 라벤더 꽃밭에서 펼쳐진 자크뮈스의 쇼부터 콘서트를 방불케 한 발망, 맥도날드를 배경으로 한 베트멍까지, 12개 브랜드의 무대를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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