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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는 물이 달라, 도심 속 호텔 풀 파티 장소

노는 물이 다른 곳. 시원하고 짜릿한 여름밤을 보낼 수 있는 도심 속 호텔 풀 파티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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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드래곤시티 ‘스카이 비치’

2018년 4월에 오픈한 서울드래곤시티 ‘스카이 비치’는 호텔 34층에 자리해 파티의 즐거움과 로맨틱한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다. 싱가포르의 마리나베이 샌즈를 모티브로 꾸민 수영장의 인테리어는 클럽처럼 화려한 반면, 이곳에서 바라보는 도심은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남산부터 여의도까지 파노라마 뷰를 조망할 수 있다. 가벼운 맥주와 함께 노을 지는 분위기에서 로맨틱한 시간을 보낸 뒤 본격적인 풀 파티를 즐겨보자. 서울드래곤시티의 자체 엔터테인먼트 팀은 파우더룸 파티, 보디빌딩 콘테스트, 디제잉 파티 등 매주 다른 콘셉트의 파티를 기획해 방문객의 기대치를 높인다. 접근성이 좋고, DJ가 상주해 주말뿐 아니라 평일에도 ‘흥’을 이어간다. 5월 17일부터 진행 중인 ‘루프탑 풀사이드 바비큐’ 이벤트 기간에는 바비큐 플래터와 국산 생맥주를 무제한 제공하며 클럽 샌드위치, 일본식 규동, 냉라면 등 다양한 스낵을 맛볼 수 있다.

파라다이스시티 ‘크로마’

2017년 개장해 지난 2년간 약 250만 명이 방문할 정도로 다양한 연령층에게 사랑받는 파라다이스시티는 파티 피플에게 떠오른 ‘클럽 성지’다. 클럽 ‘크로마’는 압도적 규모와 비주얼로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4000평 규모의 시메르는 풀 파티를 위한 무대를 비롯해 각종 액티비티 기구를 갖췄고, 3000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클럽 크로마는 세계적 클럽 메카인 스페인 이비사섬에서 모티브를 얻어 공간을 꾸몄다. 파라다이스시티는 매주 다채로운 이벤트와 파티를 기획해 수도권 사람들의 발걸음을 영종도로 이끈다. 파라다이스시티에서는 올해 첫 번째 파티로 ‘2019 아쿠아 파라다이스’ 풀 페스티벌을 선보인다. 7월 19일과 20일에 열리는 파티로 전설의 도시 아틀란티스가 떠오르는 ‘판타지’ 콘셉트의 다채로운 퍼포먼스, 해외 아티스트와 국내 DJ의 무대를 준비했다. 이와 함께 페스티벌 기간 동안 매장이 밀집한 플라자에서 맥주 파티와 바캉스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리버파크’

‘워커힐 비키니 풀 파티’는 올해로 7년째를 맞는 여름 연례행사다. 인스타그램에서 ‘#워커힐풀파티’를 검색하면 뜨거운 열기를 가늠해볼 수 있다. 올해도 7월 6일부터 8월 24일까지 매주 토요일에 총 8회에 걸쳐 비키니 풀 파티가 열린다. 스윙스, 창모, 키드밀리 등 힙합 뮤지션과 모노릭스, 마누엘 무어 등 정상급 DJ가 풀 파티에 참여해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리버파크의 장점은 화려한 파티만이 아니다. 수심 1.6m에 50×19m의 국제 규격을 자랑하는 초대형 메인 풀과 한강이 내려다보이는 뷰 그리고 300여 개의 선베드, 호텔 조리장이 선보이는 풀사이드 뷔페가 더해져 최고 수준의 규모와 퀄리티의 호텔 풀 파티를 선보인다. 풀 파티 티켓은 소셜커머스 사이트 쿠팡과 네이버 예약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L7 홍대 ‘인피니티 풀’

L7 홍대의 매력은 럭셔리 호텔만의 고압적 분위기를 느낄 수 없다는 데 있다. 호텔 주변의 자유분방한 분위기와 인디 컬처가 묻어나는 인테리어 콘셉트도 적절하다. 젊은 층에게 친숙한 L7 홍대 22층에 자리한 루프톱 수영장인 ‘인피니티 풀’ 역시 대번에 홍대 피플이 모여드는 또 하나의 핫 플레이스로 입지를 굳혔다. 2018년 1월 개장해 한 번의 여름을 보냈지만, 반응은 뜨거웠다. 호텔 투숙객 중에서도 성인만 이용 가능해 여유롭게 즐길 수 있다는 것도 장점. 본격적 여름 시즌에 돌입하면 매주 유명 뮤지션과 DJ의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홍대 인근과 한강까지 조망할 수 있어 경관도 수려하다. 낮에는 물놀이를 즐기거나 선베드에서 일광욕을 하며 루프톱 바 ‘플로팅’에서 간단한 스낵을 주문할 수도 있다. 플로팅 바는 새벽 1시까지 운영하며 다양한 칵테일과 와인, 맥주 등을 판매한다.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오아시스’

파티를 즐기는 사람들에게 ‘오아시스’는 이미 검증받은 여름철 명소다. 몸매에 자신 있는 남녀가 경쟁하듯 모여 화려한 밤을 만끽한다. 오아시스는 지난해까지 호텔 회원 또는 투숙객만 이용할 수 있어 접근이 쉽지 않았다. 하지만 올해부터 비회원 일반인도 6월 13일까지 판매하는 ‘얼리 서머 시즌’ 입장권을 구매할 수 있다. 올해는 예년보다 한 달가량 이른 5월 1일 개장해 기대에 부응한다. 지난해부터 32。C의 온수를 사용해 이른 개장과 야간 수영도 가능해졌다. 유아 풀과 성인 풀을 구분해 운영하며 성인 풀 주변에는 선베드를 비치해 태닝이나 가벼운 수영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오아시스는 젊은 남녀뿐 아니라 패션, 주류 등 다양한 브랜드와 뮤지션이 함께하는 공간이다. 세계 유명 맥주 브랜드가 이곳에서 파티를 기획하고 유명 힙합 뮤지션이 분위기를 뜨겁게 달군다. 6월부터 매주 금・토요일에 파티를 진행하며, 40여 종의 메뉴로 구성한 풀사이드 바비큐 뷔페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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