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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주목해야 할 9대의 신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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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ESIS G90

G90에는 제네시스가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로 도약하기 위한 야심이 담겼다. 럭셔리 플래그십 세단을 표방하는 G90엔 제네시스의 디자인 철학과 그간 현대가 축적한 노하우, 최첨단 기술이 적절히 녹아 있다. 고유의 디자인 DNA ‘지-매트릭스’가 헤드와 리어램프, 휠, 크레스트 그릴에 녹아들었고 강한 선과 풍부한 볼륨의 균형 잡힌 비례로 고급스러움을 부각시켰다. 내장도 프리미엄의 극치를 선보인다. 


클러스터와 내비게이션 디스플레이의 연결감을 강화하고 에어 벤트와 공조 스위치 형상을 변경해 수평적이면서 심플한 디자인을 구현했다. 특히 프레스티지 트림은 크래시 패드부터 도어 윗부분까지 나파 가죽으로 감쌌고, 고급스러운 퀄팅을 새긴 시트와 콘솔 암레스트에 각인한 엠블럼 등으로 감성 품질을 극대화했다. 최상위 트림인 5.0 가솔린 모델의 경우 자연흡기 V8 엔진을 탑재해 최대출력 425마력을 선보인다.

DS DS 7

DS엔 대담한 도전 정신과 프리미엄의 노하우가 담겼다. 2014년 프랑스 파리에서 탄생한 DS는 프랑스의 명품 제조 노하우를 현대적으로 해석하며 자신의 위치를 확고히 했다. DS 오토모빌이 출시한 플래그십 SUV 모델 DS 7 크로스백은 DS 브랜드의 정체성 ‘아방가르드 정신’을 가장 극명하게 드러낸다. 차량 전면의 육각형 그릴과 예리한 선이 완성한 근육은 웅장하면서도 아름답게 채워졌으며, 헤드램프에서 리어램프로 이어지는 측면의 캐릭터 라인은 역동성과 위엄을 더한다. DS 7 크로스백은 디자이너와 엔지니어, 가죽 장인들이 소재 선택부터 배치까지 모든 과정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완성했다. 총 21단계의 엄격한 과정을 거쳐 가공한 가죽과 알칸타 같은 고급 소재는 물론 하이엔드 시계에 사용하는 정교한 인그레이빙 기법인 ‘클루 드 파리’, ‘기요셰 패턴’ 등 내부 곳곳에서 디테일한 장인의 솜씨를 감상할 수 있다. 2.0리터 BlueHDi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EAT8)를 탑재해 최대출력 177마력과 최대토크 40.82kg・m를 발휘한다.

FORD Mustang 5.0L GT

머스탱은 젊음과 자유의 상징이다. 독보적인 아메리칸 머슬 디자인은 폭발하는 출력과 더불어 남자의 공격성을 자극한다. 지난해 출시한 머스탱은 포드 최초로 셀렉트 시프트 10단 자동변속기를 도입했다. 신속한 변속은 물론 저속에서도 응답 성능을 높였다. 여기에 1초에 1000회 작동하며 주변 환경에 반응하는 마그네라이드 댐핑 시스템(MagneRide Damping System)을 통해 최적화된 주행과 핸들링을 선사한다. 심장도 대폭 업그레이드했다. 446마력, 45.1kg・m 토크 성능의 5.0리터 V8 엔진은 포트분사와 직분사 방식을 결합해 어떤 회전 영역대에서도 최적의 엔진 성능을 발휘하며 소음과 진동을 획기적으로 줄였다.

VOLKSWAGEN ARTEON

아테온은 폭스바겐의 새로운 플래그십 모델이다. 세단의 안락함과 넉넉한 공간, 스포츠카의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을 고루 갖췄다. 아테온은 ‘아트(art)’와 영겁의 시간을 뜻하는 ‘이온(eon)’을 결합한 신조어로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아방가르드 디자인의 정점이자 최신 기술을 대거 적용한 신인류다. 아테온은 공간 활용이 자유로운 MQB(Modularen Querbaukasten, Moduar Transverse Matrix) 플랫폼을 기반으로 설계해 2840mm의 휠베이스와 4860mm의 전장으로 넉넉한 실내 공간을 자랑한다. 여기에 2.0 TDI 엔진과 7단 DSG는 최대출력 190마력과 최대토크 40.8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LEXUS ES 300h

렉서스의 ES 300h는 프리미엄 하이브리드 시대를 열었다. 우아하지만 도발적 외관과 정숙하면서도 강력한 주행 성능은 미래의 메트로폴리탄을 연상시킨다. 가로에서 세로 타입 패턴으로 바뀐 스핀들 그릴은 다이내믹한 인상을 더하고 쿠페 스타일의 사이드 실루엣으로 역동성을 표현했다. 감각적이면서 편안한 주행이 ES 300h의 아이덴티티다. 새로 개발한 GA-K(Global Architecture-K) 플랫폼으로 편안한 승차감은 기본, 날카로운 핸들링과 강화된 차체 강성, 최적의 무게 배분을 실현했다. 새로운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경량화와 효율을 최우선으로 세팅했다. 여기에 2.5리터 내연기관 엔진을 탑재해 뛰어난 응답 성능과 시원한 가속, 동급 최고 수준의 연비를 갖췄다.

PEUGEOT 508

508이 변했다. 클래식한 전통 세단에서 쿠페 스타일 5도어 패스트백이란 파격적인 옷을 입었다. 프레임리스 도어를 적용해 전작 대비 36mm 이상 전고를 낮췄고, 전폭은 30mm 늘려 와이드 앤 로의 다이내믹한 비율을 완성했다. 여기에 A필러부터 루프라인, C필러를 거쳐 트렁크까지 이어지는 쿠페 스타일의 측면 실루엣은 스포티한 스타일을 한층 돋보이게 한다. 2.0 BlueHDi 엔진을 장착한 상위 모델의 경우 최대출력 177마력과 최대토크 40.82kg・m의 힘을 갖췄으며 뛰어난 연비 효율(14.6km/ℓ)까지 챙겼다.

TESLA Model X

테슬라는 여전히 세상을 주도한다. 누구도 생각지 못한 기술과 방식으로 다가올 22세기를 그리고 있다. X는 테슬라의 현주소를 말한다. 가장 첨예한 기술과 유행이 담긴 자동차. X는 테슬라가 선보인 첫 번째 프리미엄 SUV다. 사륜구동(AWD)과 완충 시 최대 466km 주행할 수 있는 100kWh 배터리를 탑재해 전기자동차의 한계를 넘는다. 여기에 성인 7명이 탑승하고도 적재 공간이 충분해 활용의 폭이 넓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불과 4.9초밖에 걸리지 않는 제동력을 갖췄으며, SUV 모델 최초로 미국 도로교통안전국 테스트의 모든 카테고리에서 5 스타 안전 등급을 획득했다.

MASERATI Ghibli S Q4

기블리는 도로의 심해어다. 적막이 감도는 아우토반의 소실점이나 지평선이 펼쳐진 황야의 복판을 우아하게 헤엄친다. 이탈리아 프리미엄 스포츠카의 진수는 외관에서부터 느껴진다. 세계적 디자이너 조르제토 주자로(Giorgetto Giugiaro)는 절제되면서도 세련된 도형과 선으로 기블리를 완성했다. 겉모습은 아름답지만 맹렬히 주행한다. 기블리는 섀시와 서스펜션 레이아웃, V6 엔진과 8단 ZF 자동변속기를 콰트로포르테와 공유한다. 달리기 성능은 이미 검증된 것과 같다. 사륜구동 모델인 S Q4는 3.0리터 V6 트윈 터보엔진을 탑재해 최대 430마력과 59.2kg・m의 토크를 발휘한다.

MERCEDES-BENZ CLS 400d 4MATIC

메르세데스-벤츠의 CLS는 아름답다. 최초의 4도어 쿠페는 벤츠 역사상 가장 우아하고 절제된 선으로 고유의 실루엣을 완성했다. 6년 만에 풀 체인지한 3세대 CLS는 한층 도회적이고 다이내믹해졌다. 하단을 향해 더욱 넓어진 그릴과 상어의 코를 연상시키는 역방향 기움 형상은 공격적이며 아치를 그리는 곡선 후면은 유려하다. 400d 4MATIC 모델은 최대출력 340마력과 최대토크 71.4kg・m의 성능을 발휘하는 6기통 디젤엔진을 탑재했다. 이 엔진은 캠트로닉 가변 밸브-리프트 컨트롤을 최초로 적용해 연료 소모와 배기가스 배출량을 현저히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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