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당신의 소중한 시간을 가치 있게 만들어줄 2018년 새로운 시계

노블레스 작성일자2018.07.25. | 11,293  view

Cartier를 대표하는 남성 컬렉션 산토스 드 까르띠에의 핑크 골드 소재 스켈레톤 워치. 브리지를 로마숫자 형태로 깎고, 그 자체가 인덱스 역할을 하는 특별한 무브먼트가 시선을 모은다. 올해 리뉴얼한 산토스 드 까르띠에의 모든 컬렉션은 베젤을 슬림하게 다듬고, 별도의 도구 없이 스트랩을 교체할 수 있는 퀵 스위치 시스템을 적용했다.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베젤과 6시 방향에 위치한 낮·밤 인디케이터가 서정적인 분위기를 더하는 핑크 골드소재의 랑데부 나잇 & 데이. Jaeger-LeCoultre의 베스트셀링 여성 컬렉션으로, 새로운 지름 34mm의 미디엄 사이즈는 대부분의 여성에게 잘 어울린다. 


아래 함께 세팅한 시계는 Omega가 올해 런칭한 트레저 컬렉션. 베젤과 러그로 이어지는 라인에 세팅한 다이아몬드, 간결한 디자인의 로마숫자 인덱스가 여성의 손목에 모던한 감성을 부여한다. 참고로 트레저 컬렉션은 지름 36mm와 39mm 2가지 사이즈로 선보이며 골드 혹은 스테인리스스틸 소재로 출시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Green is the New Blue’라 불릴 정도로 그린 컬러는 2018년 시계 다이얼의 주요 컬러다. Hermès의 아쏘카자크도 그 트렌드를 따른 모델로 그린 컬러 래커 위에 샹르베 기법을 활용해 말 모티브를 장식하고, 헤링본 패턴을 스탬핑 방식으로 더해 다이얼을 완성했다. 가운데에 세팅한, 레드 컬러가 영롱한 모델은 Piaget의 포제션 컬렉션으로 지름 29mm의 핑크 골드 케이스와 카닐리언 다이얼, 레드 컬러 앨리게이터 스트랩의 조화가 눈부시다. 베젤에 세팅한 42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는 포제션 링처럼 회전한다. 그 아래 놓인 시계는 다이얼 위를 자유롭게 움직이는 다이아몬드로 런칭 초기부터 이목을 모은 해피 스포츠의 탄생 25주년 기념 모델. 이를 위해 Chopard는 우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파스텔 톤 머더오브펄을 다이얼에 적용했고, 스트랩 컬러 역시 같은 톤으로 완성했다. 인하우스 셀프와인딩 무브먼트를 탑재해 기계식 시계의 매력까지 전한다.

매뉴팩처 고유의 아스트랄(별) 스켈레톤 무브먼트가 핑크 골드, 세라믹으로 완성한 케이스 안에서 빛을 발하는 기함! Roger Dubuis의 얼굴이라 할 수 있는 엑스칼리버 스파이더 오토매틱 스켈레톤의 새 버전으로 제네바 실 인증을 받아 시계 안팎으로 기술적 측면과 미적감각까지 챙겼다. 지름 45mm의 큼지막한 크기지만 가죽을 덧댄 블랙 러버 스트랩을 더해 착용감이 좋다. 오른쪽에 놓인 시계는 Hublot가 유명한 타투이스트 막심 뷔히(Maxime Bu.. chi)와 협업해 완성한 빅뱅 원 클릭상 블루 올 블랙 다이아몬즈. 다이얼 위에 수놓은 여러개의 다각형 패턴이 묘한 매력을 자아내며, 별도의 핸드 없이 회색으로 칠한 팁이 시간을 가리키는 것도 주목할 만하다. 블랙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세라믹 소재 케이스의 지름은 39mm로 남녀 모두에게 잘 어울린다.

라운드 형태의 눈부신 블루 컬러 다이얼과 쿠션 케이스가 컬렉션 이름처럼 댄디한 느낌을 선사하는 Chaumet의 댄디 컬렉션 오토매틱 워치. 지름 42mm에서 38mm로 크기를 줄여 더욱 완벽하게 손목에 밀착하며, 다이얼에 더한 바야데르 스트라이프 패턴은 메종의 탄생지인 파리의 우아함을 표현한다. 오른쪽에 함께 세팅한 제품은 같은 쿠션형 케이스지만 Panerai를 특징짓는 크라운 가드로 스포티한 매력을 더한 루미노르 두에 3 데이즈 오토매틱 모델이다. 브랜드 최초의 지름 38mm 모델로 그간 파네라이 시계를 손목에 얹고 싶었던 여성에게 제격이다(두께도 보통 모델보다 얇다).

전구 위에 세팅한 시계는 로고를 활용한 독보적인 스켈레톤 무브먼트가 시선을 압도하는 Bvlgari의 루체아스켈레톤. 이를 위해 불가리는 오토매틱 무브먼트 BVL191의 내부를 아름답게 꾸미는 데 심혈을 기울였고, 영롱한 다이아몬드까지 세팅했다. 레드 래커 핸드와 핑크 카보숑 컷 젬스톤 크라운은 손목에 화사함을 더하는 요소. 아래 놓인 시계는 128개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오벌 형태 로즈 골드 케이스와 타히티산 머더오브펄 다이얼이 우아함의 극치를 이룬 레인 드 네이플 8908워치. Breguet를 대표하는 여성 컬렉션인 만큼 올해도 새로운 모습으로 등장했다. 파워리저브 인디케이터와 함께 12시 방향에 더한 문페이즈가 드라마틱하다.

해시태그

Recommended Tags

#라면

    Top Views 3

      You May Like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