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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레스

스코어 -10을 위한 2018년 골프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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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이 개막했다. 골퍼라면 장바구니를 챙기고 다음 페이지를 꼼꼼히 살필 것. 

2018년 필드의 멋과 스코어를 보장하는 강력한 아이템만 추렸다.

MIZUNO

미즈노의 이번 시즌은 진화의 첫걸음이다. 아이언 명가에서 토털 브랜드로의 확장은 GX 라인업부터 시작한다. GX에는 혁신적 기술과 신소재 그리고 미즈노의 자신감이 담겼다.

GX Driver /

GX Fairway Wood /

GX Hybrid

GX에는 미즈노의 자신감이 담겼다. 토털 브랜드로 이미지를 굳히기 위해 혁신 기술을 적용했다. 소재부터 남다르다. 일반 티타늄에 비해 순도가 높은 SP-700을 사용해 높은 강도와 짜릿한 손맛을 구현했으며 탄소나노튜브가 삽입된 M 퓨전 샤프트를 적용해 안정적 직진성을 확보했다. 멀리 날리기 위한 기술도 대거 탑재했다. 페이스 중심부는 두껍고 주변부는 얇게 설계한 페이스와 웨이브 기술로 구현한 헤드로 높은 반발력을 완성했다. 드라이버의 경우 헤드 뒷부분과 페이스에는 약 6g의 무게추를 장착해 뛰어난 관용성과 강력한 탄도를 실현한다.

1. GX 아이언에는 미즈노 철의 정수가 담겼다. 이중 가공을 통해 헤드에서 약 36g의 무게를 덜어내고 무게를 재배치해 스위트 스폿 영역을 넓혔다. 또 아이언 토 부분에 텅스텐 10g을 삽입, 아마추어 골퍼들의 주된 트러블 원인인 공의 오른쪽 쏠림 현상을 방지한다.


2. 밸루어 2 보아는 발 전체를 균등하게 조이는 보아 클로저를 채택해 흔들리지 않는 안정감을 제공한다. 모던한 디자인과 편안한 착화감으로 장시간 라운드에도 골퍼의 피로감을 줄여준다.


3. ‘요로(Yoro)’는 미즈노의 심장을 뜻한다. 기후현 요로초에 위치한 요로팩토리, 즉 MT(Mizuno Technics)에서 미즈노의 과거와 현재, 미래가 완성되기 때문이다. 한정판으로 출시한 캐디 백에는 ‘Yoro Japan’이란 자신감의 표현을 새기고 고급스러운 에나멜 소재로 완성했다.


4. MX는 한국 골퍼를 위한 맞춤 슈트다. 한국인이 선호하는 디자인과 짜릿한 손맛, 깔끔한 사운드를 고려했다. 미즈노의 DNA를 계승한 일체형 전통 연철 단조로 제작해 한층 향상된 컨트롤 성능을 제공한다.

XXIO

젝시오가 20년 동안 왕좌를 지킨 것은 요행이 아니다. 아마추어 골퍼에게 필요한 클럽의 역할을 젝시오는 정확히 지켜왔다. 쉽고 즐거운 골프라는 철학은 열 번째 젝시오에도 고스란히 적용했다.

XXIO X Driver

젝시오 X(텐)에는 20년 동안 왕좌를 지켜온 챔피언의 자부심이 담겼다. 그들이 추구하는 ‘쉽고 즐거운 골프’에 방점을 찍는 핵심 기술로 열 번째 젝시오가 탄생한 것이다. 퍼포먼스의 핵심은 ‘트루 포커스 임팩트(True Focus Impact)’다. 이는 타점의 분포를 좁혀 정타 확률을 높이는 ‘스마트 임팩트 샤프트’와 스위트 스폿 면적을 최대화하는 ‘하이 에너지 임팩트 헤드’ 기술로 완성된다. 

이는 스윙 중 밸런스가 무너지고 스윙 궤도가 일정치 못한 아마추어 골퍼도 쉽게 스위트 스폿에 맞힐 수 있도록 돕는다. 무엇보다 주말 골퍼라면 젝시오에 투자하길 권한다. 젝시오 X 드라이버는 부족한 연습 시간을 메워준다. 쉽게 쳐도 일관된 샷과 경쾌한 타구음, 짜릿한 손맛을 느낄 수 있다.

5. 젝시오 페어웨이 우드는 편안한 스윙으로 고탄도 비거리를 실현한다. HT1770M 압연 컵 페이스와 솔의 평면 설계, 경량화한 크라운의 조합으로 보다 쉽게 볼을 띄우고 멀리 보낼 수 있다. 넥 길이가 불과 3mm 짧아졌지만 샷의 퀄리티는 상당히 진보했다.


6. 젝시오 X 하이브리드는 번호별로 최적의 헤드 두께를 적용했다. H3, H4는 헤드 두께를 기존보다 얇게 설계해 스핀을 줄이고 런치 앵글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H5와 H6는 상하 관성모멘트를 크게 설계해 컨트롤을 높였다.


7. 젝시오 X 아이언은 어드레스부터 스윙까지 편안함을 제공한다. 이러한 안정감은 평소보다 높은 수준의 샷을 경험할 수 있는데 기인한다. 고비중 텅스텐 니켈 웨이트를 조금 더 후방으로 배치해 높은 탄도와 안정적 방향성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CALLAWAY GOLF

캘러웨이의 진화는 멈추지 않는다. 로그에는 그들의 과거와 현재, 미래가 담겼다. 탄탄한 기본기와 놀라울 만한 혁신을 적용했다.

Rogue Driver

로그(Rogue)는 메탈 우드에 대한 관념을 부순다. 더욱 강력해진 제일브레이크(jailbreak) 기술과 페이스 구조의 변화로 극한의 거리에 도전한다. 제일브레이크는 모래시계 타입 티타늄 바(bar)로 진화했다. 바는 기존 티타늄 바보다 경량화했으며 헤드가 충격을 받았을 때 크라운과 솔의 변형을 최소화한다. 이로써 페이스는 더욱 얇아졌고 공에 전달되는 에너지가 크게 증가해 빠른 볼 스피드를 유지한다. 페이스 구조에도 변화를 줬다. 캘러웨이의 X-페이스는 VFT 아키텍처와 시너지를 발휘해 중앙의 주변부 타격 시 볼 스피드를 높이고 일관된 성능을 유지한다.

8. 로그 아이언에는 아이언 1위 브랜드의 노하우와 혁신이 담겼다. 360 페이스 컵과 VFT 기술을 결합해 넓은 유효면적과 빠른 볼 스피드를 실현한다. 관용성도 높였다. 텅스텐 웨이팅으로 일관되게 무게중심을 잡아 정확한 컨트롤이 가능하다. 여기에 탄성이 높은 우레탄 마이크로스피어를 탑재해 부드럽고 깔끔한 손맛과 사운드를 더했다.


9. 로그 하이브리드는 제일브레이크 기술과 얇은 카펜터 455 강철 페이스, 페이스 컵 기술을 적용해 빠른 볼 스피드를 실현한다. 여기에 인터널 스탠딩 웨이브를 더해 한층 편안한 스윙이 가능해졌다.


10. 로그 페어웨이 우드는 캘러웨이의 먼 비거리를 실현하는 핵심 기술인 ‘제일브레이크’를 최초로 적용한 우드다. 보디를 강화하는 2개의 티타늄 바(bar)가 임팩트 시 발생하는 에너지를 더 많이 흡수해 볼 스피드를 높인다. 여기에 공기역학 디자인을 더했다. 로그 페어웨이 우드는 보잉과 협력해 기류를 개선했다. 우주선을 닮은 외관은 더욱 빠른 헤드 속도를 가능케 한다.

ECCO

에코골프가 또 한번 진화에 성공했다. 어떠한 환경에서도 골퍼에게 편안함과 쾌적함을 제공하며 필드를 넘어 데일리 슈즈로 활용할 수 있는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재탄생했다.

11. Biom Hybrid 3

에코골프의 밀리언셀러 ‘바이옴 하이브리드(Biom Hybrid)’가 또 한번 진화를 거쳤다. 혁신적 기술로 완성한 아웃솔 ‘트라이파이그립(Tri-Fi-Grip)’을 채택한 것. 트라이파이그립은 안정성과 내구성, 회전을 위한 3개 영역에서 각각의 역할을 충실히 해낸다. 내구성이 강한 TPU 구조로 제작했으며 오소라이트(ortholite) 인레이솔(깔창)을 더해 높은 쿠셔닝을 실현한다. 

프리미엄과 실용성도 챙겼다. 외관은 야크 가죽으로 마무리해 통기성과 오염에 대한 면역력을 높였다. 100% 방수는 물론 수분 조절 기능까지 포함해 어떠한 환경에서도 최적의 쾌적함을 보장한다.


12. Cool Pro

에코골프의 ‘쿨 프로(Cool Pro)’는 필드에서 최적의 쾌적함을 보장한다. 자사 기술인 다이렉트 인젝티드(direct injected) 공법으로 제작한 미드솔은 360도 전 방향으로 공기 투습 기능을 제공하며 고어텍스 방수 시스템은 어떠한 기후에서도 발을 보호하고 편안함을 더해준다. 

내부에서 발생한 습기와 열은 가죽 상단의 멤브레인을 통해 외부로 배출하고 미드솔의 공기 투과 시스템이 건조한 상태를 지속시킨다. 강력한 접지 능력도 챙겼다. 거미줄에서 착안한 스파이더그립(spyder-grip) 아웃솔은 스윙 시 골퍼의 하체를 단단하게 잡아준다.

YAMAHA GOLF

야마하골프의 지난 몇 년은 놀랍다. 라인업을 세분화했고 준수한 성능으로 ‘실패 없는 클럽’이란 인상을 남겼다. 2018년형 RMX에는 그들의 성공에 대한 근거가 담겼다. 심플하지만 강력하다.

RMX Driver

야마하골프의 RMX 드라이버는 ‘쉽게 쳐도 잘 나가는 클럽’이란 정석에 충실하다. 페이스를 샤프트에서 멀리 배치해 헤드가 돌아갈 때 발생하는 에너지를 높인 ‘헤드턴 에너지 구조’와 솔의 슬릿을 8개로 늘린 ‘이중 탄력 보디Ⅱ’, 관성모멘트를 높여 직진 안정성을 25% 향상시킨 ‘스트레이트 볼 구조’ 총 3 가지 기술로 탄생했다. 스트레이트 탄도가 강점인 118 모델과 고탄도 드로가 가능한 218 모델이 있다.

13. RMX 페어웨이 우드는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관리한다. 힐 측을 재설계, 무게중심을 0.7mm 낮춰 관용성을 높였으며 크라운을 얇게 제작해 탄성을 강화했다. 이너웨이트는 토와힐에 걸쳐 넓게 배치해 직진 안정성이 약 20% 향상됐다.


14. RMX 아이언은 토와 힐을 둥글게 디자인한 ‘액티브 솔’로 라이가 고르지 않은 지면에 쉽게 대응할 수 있다. 리딩 에지 부분은 지면에 박히지 않도록 설계했으며 유효면적을 넓혀 빚맞아도 거리 손실이 적다. 컨트롤의 묘미와 임팩트 필링을 극대화한 118 모델과 안정적인 직진 비행을 보장하는 218 모델이 있다.


15. RMX 투어모델 웨지는 액티브 솔을 적용했다. 프로 플레이어와 약 2년간 공동 개발한 것으로 어떠한 라이에서도 균일하게 바운스를 사용할 수 있게 설계했다. 또한 스핀 성능을 높이기 위해 역테이퍼 형상을 채택하고 페이스 표면을 컴퓨터 밀링 처리해 그린을 직접 노리는 공격적인 플레이가 가능해졌다.


16. RMX 유틸리티는 이너웨이트를 효과적으로 삽입한 ‘저중심 헤드 구조’를 채택했다. 이로써 타점과 중심이 낮아져 안정적으로 멀리 보낼 수 있게 됐다. 새로운 ‘프리코프 솔(fricoff sole)’로 크라운과 지면의 접지 면적을 줄여 클럽이 잔디에 엉키지 않고 쉽게 빠질 수 있게 설계했다.

VOICECADDIE

보이스캐디는 ‘캐디 없는 골프’를 꿈꾼다. 5세대를 거치며 더욱 영리해진 시계 타입 GPS 거리측정기 T5와 카드 사이즈에 갖가지 성능을 담은 CL이 목표 실현을 한층 앞당긴다.

17. CL

보이스캐디의 CL(Compact Laser)은 필수 기능만 골라 담아 휴대성을 높인 실속파다. 신용카드 사이즈의 CL은 한 손에 쏙 들어와 손이 작은 여성도 쉽게 컨트롤할 수 있고 편리한 휴대도 가능하다. 작지만 성능은 강력하다. 

이전 제품 대비 투과 성능이 70% 향상된 렌즈를 탑재해 넓고 선명한 시야를 확보한다. 필드에서 활용 가능한 여러 기능도 담았다. 핀까지 높낮이를 감안해 보정 거리를 제공하는 오토슬로프를 적용해 산악 코스가 많은 국내에서 적합하고 졸트 & 블리킹으로 빠른 피드백을 제공한다. 핀을 바로 앞에서 측정해도 수치가 나오는 핀 모드를 장착해 빠른 경기 운영이 가능하다.


18. T5 

보이스캐디의 5세대 워치 타입 거리측정기 T5는 필드에서 필요한 모든 요소를 담았다. 정확한 거리 측정은 물론 홀의 레이아웃을 파악할 수 있는 코스 뷰, 그린 경사를 체크해 전략적 플레이를 가능케 하는 그린 언듈레이션 기능을 탑재했다. 

영리한 AI 기능도 추가했다. 골퍼의 샷 비거리를 T5가 자동으로 인식, 분석해 예상 거리 공략을 돕는 맞춤형 오토 디스턴트 기능이다. T5는 필드뿐 아니라 일상으로 영역을 넓혔다. 생활 방수와 피트니스 기능을 탑재했고 스마트폰과 연동해 문자나 전화, 메일 등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ADIDASGOLF

골프에서 아디다스는 퍼포먼스를 뜻한다. 골퍼의 한계를 넓히는 극한의 기능을 제공한다. 이번 시즌 아디다스골프의 핵심은 클라이마쿨 기술과 EQT 골프화에 있다.

Tour360 EQT Boa

아디다스골프의 ‘투어360 EQT 보아’골프화는 골퍼의 발을 한 번 더 잡아줘 단단한 스윙을 가능케 한다. 360WRAP이 어퍼(upper)에 내장해 두 손바닥으로 발(아치에서 발등까지)을 꼭 감싸 쥔 것처럼 안정감을 선사하며 보아 다이얼에 연결된 두 가닥의 360LOOP 와이어가 발목 둘레까지 연결돼 이중 밀착을 제공한다. 이는 스윙 시 발 전체는 물론 발목까지 헛도는 현상을 제어한다. 여기에 바닥에 적용한 TPU 플레이트는 발의 아치를 견고 하게 받쳐줘 장시간 라운드에도 편안함을 제공한다.

19. Multimate Jacket 방풍 소재(앞 판)와 통기성이 뛰어난 니트(뒤 판)를 혼합 사용해 체온 유지와 쾌적함을 충족시키는 윈드 재킷.


20. ClimaCool Polo Short 아디다스 클라이마쿨 기술을 적용한 폴로셔츠. 신축성이 뛰어난 자카드 소재를 사용했다.


21. ClimaCool Pants 스트레치 슬림 피트 팬츠. 허리 부분에 아웃밴드 디자인을 적용해 활동성을 높였다.


22. Tour360 EQT Boa 발등은 물론 발목까지 감싸 전체를 서포트하는 360WRAP과 360 LOOP의 이중 밀착으로 단단한 스윙을 가능케 하는 투어360 EQT 보아.

TAYLORMADE

‘테일러메이드’란 명사엔 골프의 모든 것이 담겼다. 강력한 메탈 우드와 놀라운 아이언 성능, 이번 시즌엔 필드의 멋까지 말하려 한다.

23. Basic Tonal Logo Flatbill Cap 트라이앵글 모티브를 삽입한 심플한 디자인의 베이식 캡.


24. Tailored Graphic Jacquard Polo 테일러드 패턴으로 옆면과 밑단 부분의 착용감을 높인 심플한 버튼다운 폴로셔츠.


25. Unlined FZ Jacket 신축성 좋은 소재를 사용한 윈드 재킷. 옷이 턱에 닿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낮은 칼라를 적용하고 밑단을 조절할 수 있는 벨크로 디테일을 더했다.


26. Graphic Tailored Long Pants 발수 기능의 스트레치 소재를 사용해 활동성이 좋고 외부 환경으로부터 보호가 가능한 팬츠.

27. 3세대 M 드라이버는 장점은 극대화하고 혁신을 더했다. 트레이드마크인 멀티 소재를 강화했고 역사상 가장 얇고 강력한 5겹 카본 크라운을 제작했다. 핵심은 페이스에 있다. 3세대 M 드라이버는 페이스 중앙부에서 벗어난 미스샷에 대응하기 위해 트위스트 페이스를 적용했다. 이는 주로 발생하는 하이-토(high-toe)와 로-힐(row-hill) 부분에 맞은 트러블 샷을 커버해 거리 손실과 방향 이탈을 최소화한다. 2개의 무게추(11g)로 튜닝이 가능한 Y-트랙의 M3 드라이버와 지오쿠스틱 기술로 관용성을 향상시킨 M4 드라이버가 있다.


28. M3 페어웨이 우드는 강력한 Ni-Co C300 페이스와 5겹 카본 크라운, 향상된 튜닝 시스템으로 먼 비거리와 맞춤형 퍼포먼스를 실현한다. M4 페어웨이 우드는 멀티 소재 설계와 역원추형 페이스 기술, 지오쿠스틱 기술을 적용해 안정적인 관용성을 제공한다.


29. M3 레스큐는 콤팩트한 헤드 디자인과 슬라이딩 트랙으로 정교한 컨트롤이 가능하게 설계했다. M4 레스큐는 빠른 볼 스피드에 스위트 스폿의 면적을 넓혀 비기너 골퍼도 쉽게 활용할 수 있다.


30. M 아이언은 페이스 뒷면에 2개의 립을 장착해 좌우 에너지 분산 범위를 좁혀주는 립코어(ribcor)를 적용했다. 이로써 일관된 거리를 보장하고 빚맞은 샷에도 에너지 손실을 줄인다. 정확한 컨트롤이 가능한 상급 골퍼를 위한 M3 아이언과 높은 볼 스피드를 제공하는 M4 아이언이 있다. 

LECOQ GOLF

르꼬끄골프의 2018년 시즌은 젊고 감각적이다. 심플한 디자인에 프렌치 감성을 담았고 기능성 소재와 인체공학적 디자인으로 의류를 넘어 이퀴프먼트로 작용한다.

31. Basic PK Shirt 내부의 열기와 습기를 빠르게 흡수, 건조시키는 소재를 사용한 반소매 PK 셔츠.


32. Signature Cowhide Belt 레이저 공법으로 독특한 질감을 살린 소가죽 벨트.


33. Basic Pants 복원력이 우수한 트리코트 소재를 사용해 구겨짐을 최소화한 팬츠.

34. Flexible Basic Cap 신축성 있는 소재와 플렉스 밴드로 완성한 베이식 캡.


35. Long T-Shirt 흡습속건 기능과 UPF50의 높은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갖춘 티셔츠.


36. Stripe Mesh Jumper 저지 소재와 메시 안감을 사용해 활용도가 높은 블루종 스타일 아우터.


37. Fin-Flex Gloves 손의 움직임을 고려해 부위별 패치를 적용한 장갑.


38. Logo Point Cowhide Belt 르꼬끄골프 심벌 디자인의 소가죽 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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