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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김정숙 여사가?’ 언론사 페이스북 계정 실수라고 하기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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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페이스북에

이런 기사가 올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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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야 무서워

전광훈 기사에

김정숙 여사 

사진을 넣고 

"마스크 좀 올리세요!!!!"라뇨??

출처ⓒ연합뉴스

이 사람을!

출처ⓒ연합뉴스

김정숙 여사와 헷갈렸다고요??

두시간 넘는 시간 동안

이 게시글이 올라와 있다가


비판이 이어지자

전광훈 사진으로 

교체됐습니다

국민일보는

왜 이랬을까요?

국민일보는 이렇게

해명했습니다.

썸네일에 엉뚱한 사진이 붙었습니다. 이는 페이스북과 국민일보 운영 프로그램 사이에서 발생한 오류였습니다.
갸우뚱
이 말을 풀어서 설명드리자면
이렇습니다

기사를 올릴 때 보면
링크를 넣는 순간
자동으로 이미지가 뜨는데요

보통은 본문 내의 이미지가 뜨지만

간혹 엉뚱한 이미지가

붙을 때가 있다고 합니다

한 마디로 자동으로 잘못 붙은

사진을 검토 못하고

내보낸 실수라고 합니다.

궁금해

일부러 굳이

이런 일을 하진 않았을 거 같고

해명이 일리가 있긴 한데


그래도 너무 절묘한 사진이라

의심이 완전히

해소되지는 않는 상황입니다.

정색

사실 언론사의 SNS 논란은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완전놀라움

중앙일보 기사에

중앙일보가 댓글을 달았다?


그것도 기사에 비판적인 네티즌을

디스하는 내용으로??

다크서클

이후 중앙일보는

자사 직원이

실수로 계정을 착각해서

빚어진 일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갸우뚱

"그렇다면 평소에 개인 계정 통해

댓글로 여론조작을 했던 거냐?"

라는 의문이 제기되기도 했습니다.

사견을 잘못 쓴 거라고 합니다. 


당사자 엄중문책을 약속하면서

논란이 일단락 됐습니다.

KBS에서는 이런 혐오성 코멘트가

논란이 되기도 했습니다.

무지둥절

각자 사유는 다르지만

원인은 비슷합니다.


SNS가 제대로 관리되지

않고 있다는 것이죠.

SNS 게시물도 엄연한

언론사의 '뉴스'인 만큼


좀 더 책임 있는 편집이

이뤄져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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