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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을 케니G로 만들어버린 약빤 개표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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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총선이 끝났습니다.


요즘은 방송사 개표방송이

총선 때 빠질 수 없는 볼거리를 제공하죠

영화관람

이번 총선 개표방송

핵심(?)만 모아봤습니다.

SBS는 음악(?) 콘셉트를

준비했습니다.

독고다이 로커 느낌 물씬. 배경에 홍카콜라도 보이네요.

노엘 파파..

색소폰 연주가 취미라던 황교안 전 대표는

케니황이 됐습니다.

케니지...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이즌 '쉬' 러블리~

이 외에도 SBS는

질리지 않게끔

다양한 그래픽을 선보였습니다.

토르 무엇

MBC도 드립에 나섰습니다.

달리기는 기본이죠.

괴수물을 연상케하는 설정

어깨 풀며 나올 때 발연기가 압권

골목 갬성

플랙스

트로트도 빠질 수 없죠

낙동강 전선

온갖 드립도 이어졌지만

울컥하게 하는 장면도 있었습니다.

MBC는 개표방송 오프닝은 세월호 참사를 떠올리게 했습니다.

태안화력발전소 고 김용균씨의 모습이네요.

이렇게 개표방송은

우리를 웃기기도 하고


사회적 메시지를 

담아내기도 했습니다

최고존경

어느 방송사의 개표방송이

가장 인상적이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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