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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리쉬 대신 ‘한국말’ 씁시다

팬데믹→세계적 유행, 비말→침방울, 진단키트→진단도구모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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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에피데믹,

패닉셀링, 비말

드라이브스루, 코호트격리,

진단키트

으응?

요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관련해 새로운 용어들이

쏟아지고 있는데요.


영어와 한자어

비중이 높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립국어원이

최근 언론에서 자주 사용하는

외래·외국어를

쉬운 한국말로 사용하도록

예시를 제시했는데요.

출처위키백과

문체부와 국어원은

‘코호트 격리’를 ‘동일 집단 격리’로,

‘비말’을 ‘침방울’로,

‘진단 키트’를 ‘진단 도구(모음)’ 또는

‘진단(도구) 꾸러미’로,

‘드라이브 스루’를 ‘승차 진료(소)’로

대체해 홍보할 예정인데요.

2월27일 대구시 남구 대명동 영남대학교 병원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으러 온 시민들이 의료진으로부터 진료를 받고 있는 모습.

출처Ⓒ 연합뉴스

그리고 요즘

언론에 자주 등장하는 

‘팬데믹 (전 세계에서 

전염병이 크게 유행하는 현상)’은


‘(감염병) 세계적 유행’으로

표현하자고 했습니다.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해 ‘세계적 유행’을 선언했다.

출처Ⓒ 연합뉴스

경제 관련 용어들도

대체어를 찾았는데요.


갑작스런 요인으로

주가가 떨어질 때

투자자들이 보유한 주식을

마구 파는 일을 가리키는

‘패닉 셀링’은 ‘공황 매도’로,


투자자들에게서 먼저

자금을 모은 다음

투자처를 정해 투자하는 펀드인

‘블라인드 펀드’는

‘투자처 미특정 기금’으로

제안했습니다.

출처gettyimagesbank

그리고 곧 있을 총선을 앞두고

정치용어도 발표했는데요.

특정 이념이나

정치 견해에 한하지 않고

여러 세력을 아우르는 연합체를

‘빅텐트’라고 하는데


이를 ‘초당파 연합’, ‘포괄정당’으로

표현하자고 제시했습니다.


그리고 정치에 참여하는

전현직 언론인을 가리키는

‘폴리널리스트’는 

‘정치 참여 언론인’으로

대체하자고 했죠.

출처gettyimagesb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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