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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빼고는 다 가봤다? 이찬열 의원의 생존기

여러분은 지금 한 철새 정치인의 종착지를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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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열 국회의원

출처이찬열 의원 홈페이지

2009년 10월

경기도 수원시 장안 지역구 재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로 등장해

박찬숙 한나라당의 후보를 누르고

국회에 입성했는데요.


이후 19대와 20대 총선에서

연거푸 당선되며,

3선 국회의원이 됐습니다.

출처ⓒ 연합뉴스

그런데 2016년 10월 

2009년 재선거 때

자신의 당선을 도운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가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하자,


손학규와의 의리를 지키기 위해

민주당 탈당에 동참했는데요.

그리고 2017년 2월

손학규 대표와 함께

국민의당에 동반 입당했는데…


올해 2월4일,

바른미래당을 탈당하고

2월6일 자유한국당에

입당했습니다.

출처ⓒ 연합뉴스

지난 2월13일 오전

자유한국당 의원총회에서

이찬열 의원의

입당 인사가 있었는데요.

출처미디어오늘 유튜브

이찬열 의원은

의원총회에 들어서는

자유한국당 의원들을 향해

악수를 청하며 입당 사실을 알렸죠.


이 의원은

“잘 부탁드린다”고

인사를 했는데요.


어떤 의원은 격하게 포옹하고

어떤 의원은 볼에 뽀뽀도 하면서

그를 맞이했죠.

출처미디어오늘 유튜브

 이 의원은 의원총회에서

자신을 소개하며

“민자당부터 시작해서

한나라당, 한국당까지,

결국은 여기까지 왔는데

정의당만 못 가본 건 확실하다”라고도

말했는데요.

 철새정치인의 종착지가
궁금하다면
이 유튜브를 봐주세요!

이미지를 누르면 해당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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