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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폴주사, 이번에는 이재용 부회장이?

삼성전자는 “불법 투약 사실이 전혀 없다”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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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대박!!

이번엔 이재용 부회장인가?!

출처뉴스타파 유튜브 갈무리

2월13일 오전, 뉴스타파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프로포폴 상습투약 의혹을

보도했는데요.

프로포폴은 

중독성이 강한 향정신성의약품으로

치료 목적 외에 사용할 수 없습니다.

출처나무위키

그리고 지난해 3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동생인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의 

프로포폴 상습 투약 의혹 보도도 

있었는데요.

출처뉴스타파

삼성은 이 보도에 대해

“악의적인 허위보도”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출처ⓒ 연합뉴스

뉴스타파는

“이재용 부회장이 프로포폴을

상습 투약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곳은

서울 강남구 신사동 A성형외과다.


지난달 10일 권익위에 이 부회장의

프로포폴 상습 투약 의혹을 신고한 사람은

이 병원에서 근무한 간호조무사

신 모 씨의 남자친구였던 김 모 씨”라고

보도했는데요.

출처뉴스타파 유튜브 갈무리

김씨는 뉴스타파와 인터뷰에서

“여자친구를 병원에 출퇴근시켜 주면서

자연스럽게 병원에서

‘이부’라고 불리는

사람의 존재를 알게 됐다”면서


“‘이부’는 이재용 삼성그룹 부회장이며,

이 부회장이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에 연루돼 구속되기 전부터

성형외과를 드나들며

프로포폴을 상습 투약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씨는 성형외과에서

이재용 부회장을

직접 목격한 적도 있다고 주장했죠.

출처뉴스타파 유튜브 갈무리

김 씨는 “신 씨의 휴대폰에 저장된

(이재용 부회장과 여자친구의) 대화 메시지를

내 휴대폰에 촬영해 뒀다”고 했는데요.

 

뉴스타파는 간호조무사 신 씨가

이 부회장으로 불린 사람과

주고받은 SNS메시지

내용과 시기를 분석했습니다.

출처뉴스타파 유튜브 갈무리

뉴스타파는


“2017년 1월19일 오전 8시18분

‘이부’가 먼저 신 씨에게

‘살아 나왔다’고 문자를 보냈다.


확인결과 이날은

박근혜 정부 국정농단 사건

특별검사의 수사를 받던

이재용 부회장의 법원 구속 영장이

기각된 날이었다. 


영장실질심사를 기다리던

이재용 부회장은

오전 6시15분경,

서울구치소를 나왔다”고 보도했죠.

출처ⓒ 연합뉴스

뉴스타파 보도가 나오자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팀은

“불법 투약 사실이 전혀 없다”며


뉴스타파 보도에 대해

“악의적인 허위보도에 책임을 물어

민형사상 법적 대응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는데요.

출처ⓒ 연합뉴스

한편 뉴스타파는 추가로 

후속 보도를

내보낼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미지를 누르면 해당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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