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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정당 불법정당 가짜정당 해산하라!”

미래한국당 창당식에서 나온 발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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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한국당은
불법정당입니다.
당장 해산하십시오.

당장 해산하고
집에 가시기 바랍니다.

위성정당! 불법정당! 가짜정당!
미래한국당, 해산하십시오!!

어제(2월5일) 오후

자유한국당의

위성정당 역할을 하는

미래한국당 중앙당 창당대회가

열렸는데요.

출처자유한국당 홈페이지

이 자리에서

오태양 청년정당 미래당 대표가

단상에 올라

미래한국당 당장 해산하라고

발언한 것이죠.

출처미디어오늘 유튜브 갈무리

오태양 공동대표가

‘해산하라’는 말을 하기 전까지

아무도 제지하지 않았는데요.


그가 해산을 촉구하자

황교안 대표에 주목하던

기자들이 몰려들었고

좌중에선 욕설과 비난이 빗발쳤습니다.


발언을 마친 오태양 공동대표는

자유한국당 당직자들에 의해

무대 구석으로 밀려난 뒤

행사장에서 쫓겨났습니다.

출처미디어오늘 유튜브 갈무리

오태양 미래당 공동대표가

쫓겨나는 과정에서

자유한국당 당원들의

욕설이 이어졌는데요.


일부 당원들은

“남의 행사 와서 깽판치나”

“민주당 놈이냐” “X새끼가” 등

비난을 쏟아냈죠.


한국당 당직자들은

“대응하지 마세요”

“넘어가면 안 돼”라고 소리치고

물리력을 행사하려는 당원들을

제지했는데요.


오태양 미래당 공동대표가

폭력을 당했다고 호소하자

일부 한국당 당원들은

“기자들이 때린 거다”라고 소리쳤습니다.

출처미디어오늘 유튜브 갈무리

오태양 미래당 공동대표는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다른 당 문제에 개입하는 이유를 묻자


“대한민국 정당인으로서

불법정당 가짜정당 만드는 데

가만히 있을 수 있나.

제1야당이, 70년 역사 가진 야당이

이렇게 야비하고 위선적 방식으로

정당 만드는 경우는 단 한번도 없었다.

야비한 짓”이라고 말했습니다.

출처자유한국당 홈페이지

오태양 미래당 공동대표의 발언 이후

심재철 원내대표는


“바로 저런 모습이

미래한국당이 얼마나 위협적인지

잘 나타내는 반증이다.


아무 의미가 없고

하든지 말든지 관심이 없으면

이런 훼방을 놓지 않는다.


훼방이야말로 미래한국당이

다시 한번 일어설 수 있는

소중한 자산인 것을

입증하고 있다”고 말했는데요.

출처미디어오늘 유튜브 갈무리

또한 한선교 신임 미래한국당 대표는


“이 날의 이 극악무도한 법질서가 무너진

폭도들의 모습을 보면서

전의를 느끼면서 떨고 있다”며


“이번 총선 끝나면

아까와 같은 폭력사태를 바로잡겠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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