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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해산’ 국민청원, 청와대 답변이 궁금합니다

자유한국당의 생떼에 국민들의 분노가 치솟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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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22일 

청와대 국민청원 홈페이지에 

“자유 한국당 정당해산 청원” 

글이 올라왔는데요.

청원인은 자유한국당을 두고 


“국민의 막대한 세비를 받는

국회의원으로 구성 되었음에도 

걸핏하면 장외투쟁과 

정부의 입법을 발목잡기를 하고 

소방에관한 예산을 삭감하여

국민의 안전을 심각하게 하며

정부가 국민을 위한 정책을 시행하지 못하도록

사사건건 방해를 하고 있다”며

출처자유한국당 홈페이지

“의원들의 국민에 대한 막말도

도를 넘치고 있으며

대한민국 의원인지 일본의 의원인지 모를

경원 원내 대표도

국회의원의 자격이 없다고 본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그는 

“정부에서도 그간 

자유한국당의 잘못된 것을 

철저히 조사·기록하여 

정당해산 청구를 해달라”며

“자유한국당에서 이미

진당 정당해산을 한 판례가 있기에

반드시 자유한국당을 정당해산 시켜서

나라가 바로 설수있기를

간곡히 청원한다”고 촉구했죠.

출처미디어오늘

현재(오후 15시44분) 

자유한국당 해산 청와대 국민청원에 

42만9550명이 참여했는데요. 


접속자 수가 일시적으로 몰려 

국민청원 홈페이지 접속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완전놀라움

2015년 1월 통합진보당 해산 

심판청구를 했던 당사자는 

박근혜 정권 때 법무부장관이었던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인데요. 


황 대표는 지난 1월 

당 대표 경선 과정에서 

통진당 해산을 자신의 치적으로 내세웠죠. 


그는 “통합진보당을 

해산시킨 사람이 누구냐”며 

자랑을 하기도 했습니다.

출처ⓒ 연합뉴스

자유한국당 지지자들은 이에 맞서 

‘더불어민주당도 해산해달라’고 

청와대 토론 홈페이지에 

글을 남기기도 했는데요.

하지만 현재(오후 15시58분) 

이 글에 대한 비추천(2423)이 

추천(2158개)보다 더 높은 상태죠.

폭력이 난무하는 동물국회에 대한 

국민들의 시선을 의식한건지 

자유한국당이 프레임 전환을 시도했는데요.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근본적으로 민주당이 

선거법, 공수처법 처리에 목을 맬 때인가. 

경제를 돌보지 않고 

정쟁을 유발할 때인가”라고 말했는데요. 


그러면서 황교안 대표는 

소득주도성장 등 

정부의 정책 기조를 바꿀 것을 요구했죠.

출처자유한국당 홈페이지

그러면서 또 기승전 ‘독재’를 

빼놓지 않았는데요. 


황 대표는 최고위원회의에 이어서 열린 

비상의원총회에서도 

“(문재인 정부가) 국민 안중에 없는 

정책을 펴기 때문에 그게 바로 독재”라고 

목소리를 높였죠.

출처자유한국당 홈페이지

자유한국당의 생떼 덕분에(?) 

현재 국회 모든 일정이 

올스톱 된 상태인데요. 


한국당 의원의 눈에 

‘국민’은 안보이나 봅니다ㅠ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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