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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사도 ‘부동산 투자’ 합니다

어느 신문사가 최고 땅부자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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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 구독자수는 자꾸 줄고ㅠ

광고와 협찬으로

살아가는 신문사들이

열악한 미디어 환경에서

생존하는 비법은

바로 ‘부동산’인데요.

출처사진=gettyimagesbank

미디어오늘이

주요 일간·경제지와

통신사 토지 보유 현황을

확인해봤습니다.

충혈

토지 공시지가가

가장 높은 신문사는

서울 중구 세종대로21길 30 위치한

‘조선일보’였는데요.

여기가 ‘조선일보’ 신문사입니다. 그런데 간판이 걸려있지 않아서 조선일보인지 모르는 경우도 있죠.

출처미디어오늘

지난해 기준

조선일보가 보유한 토지의 공시지가는

3195억원에 달했죠.


그러나 조선일보가 책정한

토지장부 가액은 826억원으로

공시지가의 4분의 1에 불과했습니다.

그리고 공시지가 기준으로 조선일보에 이어

2위는 동아일보(2299억원·2017년 기준),

서울신문(1651억원), 한국경제(1184억원·2017년),

세계일보(820억원·2017년),

매일경제(736억원), 중앙일보(575억원),

연합뉴스(542억원·2017년), 경향신문(499억원),

한겨레(159억원), 내일신문(117억원),

머니투데이(16억원) 순이었습니다.

출처동아일보 제공

기업들이 직접 내놓은 자료에 기반한

장부가액을 보면 순위가 바뀌는데요.


1위는 1103억원의 동아일보(2017년)고

2위는 966억원의 한국경제(2017년)입니다.

출처한국경제 홈페이지

3위는 매일경제로

토지 장부가액은 847억원인데요.

이어 조선일보(826억원), 중앙일보(812억원),

서울신문(739억원), 문화일보(269억원),

연합뉴스(251억원·2017년), 내일신문(187억원),

경향신문(139억원), 한겨레(67억원),

머니투데이(37억원), 세계일보(24억원·2017년),

한국일보(7억원)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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