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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진호, 알고보니 불법음란물 본좌

음란물 유포·방조, 저작권법 위반, 강요, 폭행, 동물학대 금지, 총포 도검 등… 이거 완전 ‘범죄 종합세트’
newstudy 작성일자2018.11.16. | 984  view

 지난 10월29일

 뉴스타파와 셜록이 함께 공개했던

‘몰카제국의 황제’인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

 충격적인 영상 기억하시죠?

 (정말 충격!!)

이 동영상이 공개된 후

정말 전 국민이 양 회장의 ‘갑질’에

분노를 했는데요.

이 동영상이 공개된 후

양진호 회장이 종적을 감췄지만

지난 7일 체포됐고

9일 구속영장이 발부됐는데요.

오늘(11월16일) 경찰이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을

위디스크 등 웹하드업체의

실소유주로 파악하고

정보통신망법(음란물유포) 방조와

폭력 혐의 등으로 구속 송치했습니다.

source : 민중의소리

경찰이 양 회장에게 적용한 혐의는

무려 10건이나 되는데요. 10건, 후덜덜~~


음란물 유포와 방조, 저작권법 위반,

업무상 횡령, 강요, 폭행,

대마 수수 및 흡입, 동물학대 금지,

총포 도검 등 안전관리 법률에 따른

미허가 소지 등입니다.

경찰 수사 결과

양 회장은 지난 2003년과 2007년

웹하드 업체 두 곳을 설립하고

2008년 웹하드 사이트

불법음란정보 필터링 업체를 인수한 뒤

명목상 대표이사 3명을 선임해

업무를 맡긴 것으로 밝혀졌는데요.

source : 미디어오늘

지난 1년 동안 양 회장은

이 두 웹하드 업체에서

각각 346억원과 208억원을
벌어들였습니다.
source : 셜록프레스

그리고 이번에 경찰이 밝힌

웹하드 불법음란물 수가

모두 5만2500여건이었는데요.


이 중에서 저작재산권 침해 게시물도

230여건이나 나왔습니다.


그리고 불법촬영된 성적 영상물도

100여건이 포함됐는데요.


양 회장은 이를 통해

70억원의 부당이득을 취했습니다.

경찰 수사결과 양 회장이

음란물 업로더와 유착한 정황도

구체적으로 나왔는데요.


또한 필터링 업체도 사실은

양 회장의 실 소유주라는 것을 밝혔죠.


이 필터링 업체는 음란물을

90% 이상 거를 수 있는

DNA필터링을 실시하지 않았고,

유해영상 해시값을 적극 수집하지 않아

사실상 음란 동영상 유포를

방조한 걸로 드러났습니다.

그리고 양 회장은

영상에 공개된 직원 1명에 더해

모두 3회에 걸쳐 3명을 폭행했는데요.


그리고 강요 혐의와 관련해

밝혀진 행위를 보면

생마늘을 직원에게 강제로 먹이는 등

8차례에 걸쳐 직원 6명을

괴롭혔다고 합니다.


그리고 2015년 10월

강원도 홍천 연수원에서

전현직 임원 7명과 함께

양 회장이 대마초를 피운 것도

경찰이 확인했죠.

지금까지 양진호 회장의 한 일을 보면

완전 ‘범죄 종합세트’인데요.


몰카 제국의 황제도 모자라

직원들을 장난감처럼 취급한

갑질 황제 양진호 회장.


철저한 진상규명과 함께

죗값도 톡톡히 치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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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 미디어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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