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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하고 더러운 직업은 뭐?

24시가 부족해~ 출근은 오늘 퇴근은 언제 할지 모르는 예능국 이야기
newstudy 작성일자2018.07.19. | 13,043  view
뭐지 갸우뚱
P(피곤하고) D(더러운) 직업은 
바로...방송국 PD!
source : 출처: KBS2 드라마 '프로듀사'
기획부터 연출, 촬영, 편집까지 한 편의 방송이 나오기까지
PD의 손을 거치지 않는 것이 없는데요 

집에 못 가는 건 기본이고 밤샘 작업을
밥 먹듯이 하는 피디

때로는 방송을 위해서 무리한 요구를 하거나
독하게 촬영을 진행하기도 해서

이른바 '방송국 놈들','방송국 것들' 
이라고도 불립니다 
source : 출처: MBC 예능 '라디오스타'

도대체 방송 제작 현장이 어떨까요? 


힘들다는 건 누구나 다 알지만

도대체 어떻게 힘든지는

말하는 사람이 별로 없는데요...ㅠㅠ

그래서 이른바 '방송국 것들'을 불러 

직접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첫 번째로 이야기를 들어본 분들은

힘들다고 소문난

예능국에서 일했던 전직 방송국 것들!!


더럽고 피곤한 PD가 되기 전, 

조연출(AD)을 했던 분들입니다

" 도비는 자유예요 " 그 도비.. 아시죠?^.ㅜ

도대체.... 어떤 곳이길래 그러는 걸까 ㅎㄷ 

전직 방송국 것들이 말해주는

흔한 예능 조연출의 일상.jpg

출근은 오늘이지만 퇴근은 언제인지 모른다!

밤샘은 기본... ㅎㄷㄷ 한 스케줄...


하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힘들었던 건...?

40~50명, 많게는 60명이나 되는

스태프들 밥을 혼자 챙겼지만

정작 자신에게 "밥 먹었어?"라고

물어보는 사람이

단 한 사람도 없어

마음에 상처를 입은 '자유' ㅠ.ㅠ


월급은 좀 많이 받았을까요?


하루에 25시간 일한다는
'방송국 것들'


하지만 그에 비례하는

월급을 받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ㅠ

심지어 저 금액도 다른 사람에 비해 

많이 챙겨주는 거였다고 하는데요  

파리 왱왱

사람들을 웃기는 방송을 만들지만

정작 본인들은

웃을 일이 없었다는 도비와 자유 ㅠ.ㅠ


방송국 제작 현장,

어떻게 바뀌어야 할까요?!


방송국 것들의 이야기는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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