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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이드

인터뷰 도중 평정심 잃은 연예인

By. 뉴스에이드 김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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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신곡 '5월의 밤'을 발표한 자이언티.


신곡 발매를 기념해 카카오와 함께하는 '옥희의 인터뷰'를 찾았다!

출처더블랙레이블 제공
그런데 인터뷰를 하러 왔다가 평정심을 잃어버렸다?!
모르겠어

도대체 어떻게 된 건지 직접 '옥희의 인터뷰'를 확인해보자.

출처'옥희의 인터뷰' 영상 캡처

'옥희의 인터뷰' 마스코트인 옥희 앞에 앉게 된 자이언티.


이름과 나이 등을 묻는 평범한 인터뷰를 진행하나 싶었다. 자이언티가 키우는 반려동물인 고양이 나무에 대한 자랑도 해달라고 하고.


그런데 갑자기 이어진 옥희의 한 마디.

롸?

출처'옥희의 인터뷰' 영상 캡처

자이언티 반응 = 내 반응

출처'옥희의 인터뷰' 영상 캡처

인터뷰 도중에 고양이 소리를 내달라는 요청은 무엇?


1차로 당황했지만, 이내 마음을 추스르고,

meow~

출처'옥희의 인터뷰' 영상 캡처

엄청 잘한 자이언티다. (ㅋㅋㅋㅋ)


이렇게 위기를 넘기나 싶었는데, 이번엔 옥희가 요상한 질문을 했다.

출처'옥희의 인터뷰'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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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이야
(뭐지, 이 전개는?)
출처'옥희의 인터뷰'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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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상실.jpg

출처'옥희의 인터뷰' 영상 캡처

또 시작.jpg

출처'옥희의 인터뷰' 영상 캡처

출처'옥희의 인터뷰' 영상 캡처

출처'옥희의 인터뷰' 영상 캡처
갑작스러운 난센스 퀴즈에 결국 자이언티가 한 마디 했다. 

출처'옥희의 인터뷰' 영상 캡처
크크크

습습후후

출처'옥희의 인터뷰' 영상 캡처

난센스의 늪을 지나 다시 순조로운 인터뷰를 시작한 자이언티.


그런데 그냥 지나칠 옥희가 아니다.

출처'옥희의 인터뷰' 영상 캡처
뻘뻘 당황

앞선 고양이 소리에 이은 채찍 소리 요청이 나왔다.


자이언티, 이번엔 진짜 당황했다.

호오, 이런 질문을 한다고?!"
(자이언티)

당황하지만 할 건 다 해주는 친절한 해솔씨...☆

출처'옥희의 인터뷰' 영상 캡처

당황과 함께 자이언티의 깊은 한숨도 들을 수 있는 '옥희의 인터뷰'였는데.


때는 무인도에 가져가고 싶은 세 가지를 묻는 질문.

출처'옥희의 인터뷰'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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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옥희의 인터뷰' 영상 캡처
푸흡캬캬

한숨 깊게 내쉰 자이언티의 답은 '옥희의 인터뷰' 본편에서 확인하시길 바라면서!


이처럼 자이언티를 여러모로 당황시킨 '옥희의 인터뷰'.


그러나 그런 옥희를 맞선(?) 자이언티도 만만치 않은 예능감을 보였으니.

옥희 曰 "라면 끓일 때 나만의 비법은?"

출처'옥희의 인터뷰' 영상 캡처

출처'옥희의 인터뷰' 영상 캡처
오올감탄
그리고 옥희가 제안한 코너, '문장 이어 말하기'에서도 자이언티의 예능감은 빛이 났다.
출처'옥희의 인터뷰'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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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식의 코너에서,

출처'옥희의 인터뷰' 영상 캡처

사??? 단어도 아니고 사???


'사'라는 첫 글자를 들었을 때 여러분은 어떤 걸 떠올리셨을지. 사과? 사탕?


우리의 자이언티는,

출처'옥희의 인터뷰' 영상 캡처
당신이 최고
(센스보소!)

이처럼 그 어느 때보다도 웃음이 넘쳐났던 '옥희의 인터뷰' 자이언티 편!


이대로 헤어지긴 아쉬워서 '옥희의 인터뷰' 자이언티 편의 비하인드 사진을 입수했다. (빠밤)


아마 현장 비하인드 사진인지 앨범 재킷인지 헷갈릴 정도로 남다른 고퀄리티를 자랑하는데, 그러니 마음의 준비 단단히 하시길.

출처포토그래퍼 남용

출처포토그래퍼 남용

출처포토그래퍼 남용
사랑뿜뿜

그럼 진짜 진짜 마지막으로, '옥희의 인터뷰'에서 가장 중요한 대목 중 하나였던 부분으로 마무리할까 한다. 

출처'옥희의 인터뷰' 영상 캡처
'5월의 밤', 11월에 왜 이런 제목으로 노래를 내는지 의아해하시는 분들이 좀 있을 것 같아요. 지금 이야기하고 싶은, 지금 들려주고 싶은 그런 내용이에요. 연인이 오랫동안 만나다 보면 권태기가 오잖아요. 권태기라는 시기를 어떻게 보내는지 그 감정에 대해서 담아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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