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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도 못한 율무의 정체

By. 뉴스에이드 안이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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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조선로코 녹두전' 21일 방송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완전놀라움

지난 21일 KBS '조선로코 녹두전'(이하 '녹두전')을 본 사람들 표정은 아마 이랬을 것이다. 


이렇게 굉장한 한 방이 숨어있는 드라마인 줄 몰랐다. 

언제나 동주(김소현 분) 곁을 지키던 쏘스윗 그 자체 율무(강태오 분)가...

녹두(장동윤 분)에게 졸지에 접문까지 당하고 물에 빠지기 까지했던 하찮은(?) 율무가... 

출처KBS 2TV '조선로코 녹두전' 방송화면 캡처
뻘뻘 당황

그랬던 율무가 알고보니 능양군, 인조였다니!!! 


율무는 원작 웹툰에도 없었던 새 캐릭터라 웹툰 '녹두전'을 이미 본 시청자들도 놀랄 수 밖에 없었다. 


인조가 대체 누구냐고? 

(율무 표정에서 느껴지는 범상치 않은 기운)

출처KBS 2TV '조선로코 녹두전' 방송화면 캡처
조선의 16대 왕, 원종의 아들. 역사 수업 중 꼭 배우는 인조반정의 주인공이다. 

그럼 인조반정이 무엇이냐?! 

출처KBS 2TV '조선로코 녹두전' 공식 홈페이지

인조와 서인들이 광해군을 폐위시키고 왕위에 오른 사건. 

녹두가 광해의 아들로 예상되는 이 상황에서, 그럼 녹두와 율무는 연적을 넘어 원수가 되는 그런 관계?! 

듬직
접문까지 한 사이에...?!

인조반정 외에 또 인조와 관련된 유명한 사건이 있으니, 바로 병자호란이다. (갑분역사) 

인조의 친명정책에 불만을 품은 청이 10만 대군을 이끌고 내려온 바로 그 사건. 


그리고 이에 항복한 인조가 머리를 세 번 절하고 머리를 아홉번 숙이는 굴욕을 당한 것도 유명하다. 


율무의 정체가 훗날 인조가 되는 능양군으로 밝혀지며 '역사가 스포'가 되어버린 '녹두전'. 


역사대로 흘러갈 지, 퓨전사극의 장점을 살려 또 다른 전개를 만들어낼 지 후반전이 더 궁금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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