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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이드

유느님 현실 웃음 터진 그 방송

By. 뉴스에이드 김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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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영업글이다]


출처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그냥 퀴즈 푸는 프로그램인 줄 알았더니. 이거 완전 물건이다.


유느님의 tvN 첫 진출 '유 퀴즈 온 더 블럭'. 유재석, 조세호가 길거리로 나가 시민들을 만나고 그들에게 퀴즈를 내는 프로그램이다. 겉으로 봤을 땐 그렇다.

출처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퀴즈는 장치일 뿐. 퀴즈를 푸는 시민들의 이야기가 진짜 알맹이다. 각자의 스토리와 히스토리. 시청자들의 눈물 콧물을 짜낸다.


때론 코미디 같고, 때론 드라마 같고, 때론 다큐 같고. 울다가 웃으면 얼레리 꼴레리라던데 '유 퀴즈' 너어~~~~

함성
울리고

우리 모두가 주인공!


'유 퀴즈'는 이걸 몸소 보여주고 있다. 지나가는 시민에게서 하나의 드라마를 발견한다.


사연 없는 사람은 없다는 말. '유 퀴즈'를 보면 정말 공감하게 된다.

함께 댄스

먹고사는 게 힘들어 중학교 때 도망치듯 상경한 떡집 사장님.


자식들 위해 목숨 걸고 일한 깡깡이 마을 할머니들.


사는 게 바빠 30년 만에 재회한 사촌형제.


다 '유 퀴즈'에서 담아낸 시민들의 사연이다. 더 얘기하면 눈물 날 것 같으니까 영상으로 대체!

웃기고

웃음 코드도 있다. 유재석, 조세호도 속수무책으로 당하게 되는 입담 만렙 시민들이 등장한다.


천하의 유느님 유재석도 못 당하는 예측불가 시민들. 유치원, 초등학생부터 할머니, 할아버지까지. 이게 '유 퀴즈' 보는 맛이다.


진짜 예능인들이 아니기 때문에 가능한 무맥락 입담.

이것도 영상으로 보고 웃고 가자!

시즌2까지!

'유 퀴즈'를 안 보는 사람은 있어도 보면서 욕 하는 사람은 없다!


반응은 좋은데.. 아쉬운 것은 시청률. 또르르


시즌2까지 만들어졌지만 사실 시즌1의 시청률은 그다지 높지 안...ㄷ...


그. 럼. 에. 도. 시즌2가 만들어졌다!

야광봉

출처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보통 시즌2 제작은 시청률에 크게 영향을 받는다. 


하지만 '유 퀴즈'는 달랐다. tvN이 인정한 가능성! 좋은 포맷! 희소성!으로 시즌2까지 제작됐다. 

출처그래픽=계우주 기자

tvN의 선택은 옳았다! 


퀴즈 보다 사람에 집중했더니 시즌2 시청률도 상승했다. 

큰아기 유재석X아기자기 조세호

'해투', '무한도전'이 예고편이었다면 '유 퀴즈'는 본방송이다. 유재석, 조세호의 케미가 본격적으로 발휘되고 있는 것!


'유 퀴즈'에서 '유 퀴~즈'라는 질문 다음으로 많이 나오는 말이 아마 "자기야~"일 걸?


그만큼 두 사람의 케미는 최고!


특히 '유 퀴즈'에서는 공감 요정 유재석의 능력이 제대로 발휘된다.

시민의 이야기에 궁금증을 갖고, 귀 기울이고, 공감하고, 위로하고.

사람 만나는 것 좋아하고 대화하는 것 좋아하는 방송인 유재석 만이 할 수 있는 것이다.
유재석, 조세호 씨였기 때문에 짧은 시간에 시민들과 친해지고 마음에 있는 얘기를 나눌 수 있었어요. '유 퀴즈'도 MC 옷을 잘 입었고 MC들도 '유 퀴즈' 옷을 잘 입었죠.

- '유 퀴즈' 김민석 PD


유재석 역시 즐기며 '유 퀴즈'를 찍고 있다.


'유 퀴즈'에서 현실 웃음을 보여주며 행복 지수를 높이고 있다.


유느님 현실 웃음도 한번 보고 가자!


유느님 현실 웃음이 보장해주는 재미, 조세호 현실 눈물이 보장해주는 감동! 


매주 다른 주인공들의 사연에 함께 울고 웃을 수 있는 '유 퀴즈 온 더 블럭'. 진짜 혼자 보기 아까운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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