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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 키우는 맛에 일하는 것 같은 PD

By. 뉴스에이드 안이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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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많은 것들을 배우고 살아온 사람이 또 있을까. 나이 48세에 여전히 '영재' 소리 들으며 새로운 것을 반강제로 배우고 있는 이가 있으니... 

출처뉴스에이드 DB

국민MC 유재석이다. 


유재석 짱팬, 유재석 신봉자, 유재석 재능 연구소 소장 김태호 PD에 의해 여전히 영재의 삶을 살고 있는 유재석. 


김태호 PD의 유재석 조련의 역사, 이정도다. 

드럼

가장 최근 개발시킨(?) 재능, 드럼이다. 


어느 날 갑자기 드럼 앞에 앉혀놓더니 기어이 독주회까지 성사시킨 유재석 짱팬. 

문제는 이거다. 투덜거려도 시키면 또 잘한다는 것. 트레이닝 하는 맛이 있는 유재석. 

트로트

유재석 안에 잠재된 뽕의 기운까지 포착한 메뚜기 덕후는 트로트 가수 데뷔까지 기획했다. 

곡 하나 뿅 내는 것인 줄 알았더니 수많은 트로트 대가들이 모이고, 행사까지 직접 뛰는 대 기획! 
댄스스포츠

사실 유재석 재능 개발의 역사는 MBC '무한도전' 시절부터 계속 되어 왔다. 


유재석과 멤버들에게 댄스스포츠를 배우라더니 결국 대회까지 내보낸 피, 땀, 눈물의 댄스스포츠 특집. 


무근본 쌈바스텝 밖에 모르던 유재석에게 자이브를 탑재(?)시키기에 성공했다. 

카레이싱

왕팬이 제대로 발굴한 유재석의 재능, 카레이싱이다. 이렇게 잘 할 줄 누가 알았겠나! 

본 경기에서는 사고로 기량을 제대로 보여주지 못했지만, 연습 당시 보여준 실력은 굉장했다. 
모델
김태호 PD에 의해 강제 발굴된 재능 하나 더. 슈퍼모델이다. 정말 별 것을 다 시켰던 '무한도전'. 

사실 워킹은 멤버 모두가 초보의 늪을 벗어나지 못했지만, 유재석의 의외의(?) 기럭지를 발견하는 기회였다. 
요리
빡돈, 김치전 등 수많은 명장면을 남기며 전설이 된 식객특집. 

너무 강렬한 순간이 많아 잊은 사람들이 많겠지만, 사실 유재석은 첫 요리대결의 우승자였다. 

칼질부터 다시 배워 뉴욕 한식 레스토랑에서 점심 영업을 할 만큼 한식을 심도있게 배웠던 특집. 물론 그 이후 요리 실력이 퇴보했는지는 알 길이... 
조정

김태호의 큰 그림으로 수많은 스포츠 종목을 섭렵한 유재석. 심지어 조정까지 배웠다.  오합지졸로 시작한 조정, 언제나처럼(?) 대회까지 출전했다. 

여러가지 도전에서 에이스로 활약했던 유재석은 조정에서도 체력, 기술 모두 두각을 보였다. 

이 외에도 봅슬레이, 에어로빅 등 수많은 스포츠에 도전했던 스포츠 영재 유재석. 
라이언킹
(김태호 PD가 자꾸 뭘 시켜보는 이유를 알것도 같아...)

미래의 예능은 유재석이 있는 예능과 없는 예능으로 나뉜다고 단언하는 유재석 덕후 김태호. 


드럼 영재, 트로트 신동의 길을 걷고 있는 유재석의 다음 재능은 무엇이 될지 기대가 절로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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