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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열애에 YG가 내놨던 '공식입장'들

친구이거나, 침묵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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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뉴스에이드 DB

독보적이다. 아이돌의 틀을 깬 지는 이미 오래. 지드래곤이 글로벌 아티스트라는 데 이견을 낼 사람은 없을 듯.

워낙 톱스타라 그의 열애 보도는 한국을 넘어 전세계 빅뱅 그리고 지드래곤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화제를 몰고 온다.

출처뉴스에이드 DB

그가 후배인 블랙핑크 제니와 사랑에 빠졌다. 


1년째 열애 중이며 주로 지드래곤이 살고 있는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고급빌라에서 데이트를 즐겼다는 보도가 나왔다.


YG엔터테인먼트 내에서도 공공연한 비밀이고, 제니의 어머니 또한 이들의 관계를 알고 있다고.

부탁해요
슈스끼리 연애한다...❤

이 시점에 대중이 주목한 건, 두 사람의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의 입장!

에헴
큰 기대는 안 했다. 
침묵을 좋아하는 YGst...

과거 열애설과 열애 보도에 대한 YG엔터테인먼트의 대응은 어땠을까?

#2010년 지드래곤-키코

2010년 8월, 지드래곤이 2살 연하의 일본 모델 미즈하라 키코와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일본발이었다.


당시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각 매체에 이렇게 입장을 밝혔었다.

출처뉴스에이드 DB
"친한 건 맞지만 열애는 사실이 아니다."

이후에도 두 사람의 열애 보도는 꾸준히 나왔다. 청담동, 이태원에서 데이트를 즐겼다거나, 미즈하라 키코가 지드래곤의 차를 타고 이동했다거나 하는 사진과 목격담이 이어졌다.


매번 열애 보도가 나올 때마다 YG는 침묵을 지켰다.

라이언킹
일관성 인정...

출처뉴스에이드 DB

그리고 2015년, 두 사람의 결별 기사가 보도됐다. YG엔터테인먼트는 어떤 말을 했을까?

"공식 입장이라고 할 게 없다. 사귄다고 인정한 적도 없고 결별 했다고 밝힌 적도 없다."
#2016년 지드래곤-고마츠 나나

결별 1년 뒤인 2016년, 8살 차이 고마츠 나나와 열애 보도가 나왔다.

출처나일론 재팬

2015년 샤넬 크루즈 컬렉션에서 만나 이듬해인 2016년 함께 화보를 찍은 두 사람. 


열애설 발단은 지드래곤의 비공개 인스타그램 계정이 해킹되면서다.

출처고마츠 나나 인스타그램, 뉴스에이드 DB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이 사진으로 유출돼 양국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게다가 고마츠 나나는 예전부터 지드래곤의 팬이었다는 사실이 더해져 진위에 대한 팬들의 궁금증은 커졌다.

출처고마츠 나나 인스타그램

2016년 11월에는 고마츠 나나가 빅뱅의 도쿄돔 공연 두 차례를 모두 참석했으며, 첫날 공연을 마친 뒤 지드래곤이 고마츠 나나의 아파트로 향했다는 일본발 보도가 있었다.

소속사는 침묵 으로 일관했다.
안마 톡톡
사이다 좀 주세요...

이후 지드래곤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이렇게 말했었다.

열애나 결별을 인정하고 안하고는 개인의 문제다. 나는 유명인이기 때문에 여자분에게 피해가 갈거라고 생각한다. 만약 나와 만났던 사람 중 오픈하고 싶다면 오픈했을 거다. 여러가지 문제상 대중에게 알 권리가 있지만 의무는 없다고 생각한다.
#2018년 지드래곤-이주연

출처kwai

지드래곤과 1살 연상 이주연의 열애설은 꾸준히 나왔다. SNS로 참 티를 많이 낸 덕분이다.


이미 팬들 사이에서는 2017년부터 럽스타그램이 아니냐는 의혹이 수차례 제기됐었다.

출처인스타그램
"아무 관계 아니다. 동료로 알고 지내는 사이다."

- YG엔터테인먼트

출처뉴스에이드 DB

2018년 1월 1일, 또 다시 열애 보도가 나왔다. 제주도에서 데이트를 즐겼다는 내용.


이렇게 2019년 5월까지 이주연과 무려 4번의 열애 보도가 나왔지만 양측 모두 침묵을 지켰다.

#2019년 제니-카이

이번엔 제니의 과거 열애 보도에 대한 YG엔터테인먼트의 대응이다.


제니가 데뷔 이래 첫 열애 보도로 화제를 뿌렸던 2019년 1월 1일. 상대는 엑소 멤버 카이, 함께 드라이브를 즐기며 데이트를 했다는 내용이었다.

출처뉴스에이드 DB

당시 카이의 SM엔터테인먼트는 "호감 갖고 만나는 사이"라며 두 사람의 연인 관계를 인정했었다.


반면 YG엔터테인먼트는 "전혀 몰랐던 일이고 사실 확인 중이다"라는 입장 이후 침묵을 지켰다.

깊은 고뇌
한쪽만 인정이라니...

약 1개월 뒤 결별 기사에도 SM은 공식 인정했고, YG는 이때도 무대응 했다.

#2021년 지드래곤❤제니

이번엔 같은 회사 소속 아티스트의 열애 보도. 대응도 훨씬 간편하다. 부인을 하면 그만인 일.


그런데, YG엔터테인먼트 대응은 예상 밖이었다.

출처뉴스에이드 DB
"아티스트의 개인적인 사생활에 대해 회사가 확인해드리기 어렵다. 양해 부탁드린다."

침묵도, 부인이 아닌 확인 불가. 지드래곤 본인의 말처럼 사생활을 굳이 오픈할 의무는 없으니 소속사도 그에 따를 수밖에.

격한 예스
오픈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행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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