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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기 싫다'고 하면 노래가 대박나는 가수

By. 뉴스에이드 오서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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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하지 않은 능력으로 히트곡을 감별해 낸 가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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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501의 멤버로 데뷔해, 현재 솔로 아티스트로 활약하고 있는 가수 허영생. 

그의 비밀스러운 능력부터 사소한 정보들까지 알아봤다.

출처'말로 쓰는 프로필' 영상 캡처

생년월일은 1986년 11월 3일, 혈액형은 O형이다.

별명은 수달. 그리고 성이 허 씨라 허수아비, 허생전 등이 있다.

출처'말로 쓰는 프로필' 영상 캡처

농구와 축구가 취미라 소속된 팀도 있다. 다만, 요즘은 잘 나가지 않고 있어서 자신있게 취미를 농구, 축구라고 말하지 못한다.

출처'말로 쓰는 프로필' 영상 캡처
발그레 히히

게임에 한 번 빠지면 밥과 잠을 포기할 정도로 열심히 하는 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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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특기도 게임과 관련돼 있다. 바로 분석하기. 주로 게임을 어떻게 잘 할 것인가를 분석한다.

출처'말로 쓰는 프로필' 영상 캡처

좋아하는 음식은 제육볶음, 라멘, 크림파스타, 싫어하는 음식은 해산물이다.

출처'말로 쓰는 프로필' 영상 캡처

인생 영화는 '타이타닉', 인생 드라마는 '도깨비'다.

출처'말로 쓰는 프로필' 영상 캡처

바다를 좋아해서 스쿠버 다이빙에 도전하는 것이 현재 그의 버킷리스트 중 한 가지!

출처'말로 쓰는 프로필' 영상 캡처

SS501로 활동할 때부터 허영생의 법칙 같은 것이 하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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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하기 싫다'고 생각한 곡들이 모두 히트한다는 법칙. 'U R MAN', '내 머리가 나빠서'도 부르기 싫다고 했는데 대박이 난 노래들이다.

출처'말로 쓰는 프로필' 영상 캡처

최근 계절이 바뀌면서 입맛을 잃는 바람에 살이 3kg가 빠졌는데 사람들이 보기 좋다고 해줘서 뜻밖의 이득을 봤다는 허영생.

출처'말로 쓰는 프로필' 영상 캡처
5년 뒤에도 음악하는 사람이었다고 말하는 그인 만큼 지금의 이 비주얼 많이많이 보여주면서 많은 활동 해주길!


예쁨 어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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